| 제목 | 도봉정보문화센타 개선의 건 | ||
|---|---|---|---|
| 진행상태 | > > ![]()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2.07.21 |
| 조회수 | 3846 | ||
| 첨부파일 | |||
1. 일반열람실 개방시간 조정
현행 아침9시 개방에서 아침 7시이내로 앞당긴다.
다른 시립 또는 공공 도서관의 열람실이 9시에 열고 있는지 의문이다.
2. 식사나 간식을 할 수 있는 곳을 개방한다.
사용 인원이 적어 식당을 열지 못하는 것을 인정하지만 가져온 도시락이나 간실
식을 먹을 곳도 없다는 것이 이해가 안간다.
음료 섭취가 가능한 곳이라고 1층에 테이블 한개가 있으나 붙어 앉더라도 네명 남짓
코로나로 떨어져 앉으면 두명이다.
그것도 정문을 향하고 앉으니 먹는 모습을 대중이 구경하게 하는 꼴이다.
사먹으러 밖으로 나가봐야 사방 500mm를 내려가야 편의점이 두군데, 그나마 한군데는 밖에서 취식을 해야한다.
식당은 더 멀다.
공립도서관의 일반열람실을 이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비용을 아끼기 위함이 많을 터인데 며칠 다니며 간식 김밥도 먹을 곳이 없어 점심, 저녁을 굶어가며 다녀야한다는 것이 서글프다.
당장 내일이라도 지하 식당을 열어놓고 간식이나 도시락을 먹을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상각한다.
도서관 건의에도 다른 분이 올려놓았지만 감감무소식이다.
도서관 직원들은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굼할 따름이다.
3. 공공 도서관을 근 오십년을 다녀보았지만 최악이다.
정보가 필요하여 도서관에 가도 착이 없다.
책을 볼 일이 있으면 차를 끌고 노원으로 가는 것이 이십년이나 되었다.
장소가 협소하여 그럴 것인데 새로운 장소에 새로 건립하고 시설을 개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기존 장소는 문화센타로 운영하기에 적당하다.
현행 아침9시 개방에서 아침 7시이내로 앞당긴다.
다른 시립 또는 공공 도서관의 열람실이 9시에 열고 있는지 의문이다.
2. 식사나 간식을 할 수 있는 곳을 개방한다.
사용 인원이 적어 식당을 열지 못하는 것을 인정하지만 가져온 도시락이나 간실
식을 먹을 곳도 없다는 것이 이해가 안간다.
음료 섭취가 가능한 곳이라고 1층에 테이블 한개가 있으나 붙어 앉더라도 네명 남짓
코로나로 떨어져 앉으면 두명이다.
그것도 정문을 향하고 앉으니 먹는 모습을 대중이 구경하게 하는 꼴이다.
사먹으러 밖으로 나가봐야 사방 500mm를 내려가야 편의점이 두군데, 그나마 한군데는 밖에서 취식을 해야한다.
식당은 더 멀다.
공립도서관의 일반열람실을 이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비용을 아끼기 위함이 많을 터인데 며칠 다니며 간식 김밥도 먹을 곳이 없어 점심, 저녁을 굶어가며 다녀야한다는 것이 서글프다.
당장 내일이라도 지하 식당을 열어놓고 간식이나 도시락을 먹을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상각한다.
도서관 건의에도 다른 분이 올려놓았지만 감감무소식이다.
도서관 직원들은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굼할 따름이다.
3. 공공 도서관을 근 오십년을 다녀보았지만 최악이다.
정보가 필요하여 도서관에 가도 착이 없다.
책을 볼 일이 있으면 차를 끌고 노원으로 가는 것이 이십년이나 되었다.
장소가 협소하여 그럴 것인데 새로운 장소에 새로 건립하고 시설을 개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기존 장소는 문화센타로 운영하기에 적당하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2-07-26 오후 2:54:03 | ||
|---|---|---|---|
|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님 우선 우리 구 도서관에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님께서 문의하신 도봉문화정보도서관 열람실 개방시간 및 식사공간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는「서울특별시 도봉구 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이 규정하고 있는 운영시간을 준수하여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오전 7시부터 운영해 왔으나 제한된 예산과 인력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오랜 기간 운영시간의 변경을 논의해 왔으며, 2022년 5월 19일부터 운영시간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보조 인력 채용도 이른 시간이나 야간 시간대 인력확보가 쉽지 않은 데다 잦은 이직 발생 등으로 연속성 있는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운영시간에 대한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도서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의 자유열람실은 월2회(1, 3, 5번째 화요일 자유열람실 운영) 휴관하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 매점의 경우, 기존 운영업체의 계약기간 만료(2020년 1월)로 신규업체의 사용허가를 위해 공개입찰을 진행, 6차례 유찰 후에 낙찰자가 선정되었으나 낙찰자가 운영을 포기한 데다, 장기간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부득이 폐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취식 공간의 부재로 인한 이용자 불편을 개선하고자 현재는 오래 방치되었던 지하 공간을 정리하고 청소하여 부분적으로나마 개방 중입니다. 해당 공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공간 입구에 부착된 안내문을 참고하시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밖에 도서관 운영에 관하여 의견 주실 사안이나 궁금증이 있으신 경우 문화관광과(☎02-2091-2272, 담당자 전수정) 또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02-900-1835)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이전글 |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
|---|---|
| 다음글 | 중랑천길 경계석 교체 요망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