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tx c 창동역 지하화 관련 | ||
|---|---|---|---|
| 진행상태 | > > ![]() |
||
| 민원 수신 방법 | 수신 받지 않음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2.08.18 |
| 조회수 | 2638 | ||
|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최근 내린 폭우와 gtx 등 도봉구 발전에 고생 많으십니다.
gtc c 협약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뉴스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gtx c 지하화는 도봉구 발전에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지하화가 지상화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으로 왜 도봉구만 이럴까라는 생각과 함께 분노를 느낍니다.
그럼에도 서울시와 도봉구청의 노력으로 잘 될거라 믿고 있으나,
최근 뉴스 기사를 보면 부정적인 뉘앙스가 많이 나와 선제적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참고 1 :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8/18/2022081800422.html
참고 2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3855
관련하여 최근 도봉구청장께서도 국토부장관을 만나 협의를 하신것 같은데요.
gtx-c 관련하여 협의 결과가 궁금하고,
감사원 결과가 나오기 전 선제적 조치를 위해 어떤 활동을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고,
마지막으로 향후 감사원 결과가 지상화 하는것이 타당하다고 나왔을 경우 대응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최근 내린 폭우와 gtx 등 도봉구 발전에 고생 많으십니다.
gtc c 협약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뉴스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gtx c 지하화는 도봉구 발전에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지하화가 지상화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으로 왜 도봉구만 이럴까라는 생각과 함께 분노를 느낍니다.
그럼에도 서울시와 도봉구청의 노력으로 잘 될거라 믿고 있으나,
최근 뉴스 기사를 보면 부정적인 뉘앙스가 많이 나와 선제적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참고 1 :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8/18/2022081800422.html
참고 2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3855
관련하여 최근 도봉구청장께서도 국토부장관을 만나 협의를 하신것 같은데요.
gtx-c 관련하여 협의 결과가 궁금하고,
감사원 결과가 나오기 전 선제적 조치를 위해 어떤 활동을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고,
마지막으로 향후 감사원 결과가 지상화 하는것이 타당하다고 나왔을 경우 대응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2-09-01 오후 2:2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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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소**님. 우리구 교통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국토부 장관 협의 결과 및 향후계획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언론을 통해 알고계신 바와 같이 지난 7월 22일 국토교통부장관과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면담을 가졌으며, GTX-C노선은 그간 지상화 과정의 문제 제기와 함께 당초 원안인 도봉 전구간 지하화를 강력하게 요청하였습니다. 현재 감사원에서 공익감사가 진행중에 있고 국토교통부에서 KDI(한국개발연구원)에 도봉구간 지하화를 포함한 민자적격성 조사를 의뢰한 상태로 내년 1월 경 결과가 나올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감사원 결과 및 민자적격성조사 결과의 추이에 따라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서울시와 공동 대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구는 지역주민과 함께 도봉구 전구간 지하신설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기타 문의하실 사항은 도봉구청 교통행정과 황지혜(02-2091-4158)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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