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t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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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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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2.08.22 |
| 조회수 | 2934 | ||
| 첨부파일 | |||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얼마 전 중앙일보에서 연이어 창동에 관한 기사가 나왔고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부정적 여론을 일으켜 주민으로서 몹시 불쾌합니다
구 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하시길 바라며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국토부를 설득해 상식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중앙일보에서 연이어 창동에 관한 기사가 나왔고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부정적 여론을 일으켜 주민으로서 몹시 불쾌합니다
구 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하시길 바라며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국토부를 설득해 상식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2-09-07 오후 5:5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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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강**님. 우리구 교통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언론보도 및 우리구 추진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구에서도 언론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최근 보도된 님비 현상은 강남 은마아파트를 언급한 것으로 도봉구 지하화 관련된 사항은 객관적인 사실을 보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언론보도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대처해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우리구는 지난 7월 22일 국토교통부장관과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면담을 가졌으며, GTX-C노선은 그간 지상화 과정의 문제 제기와 함께 당초 원안인 도봉 전구간 지하화를 강력하게 요청하였습니다. 현재 감사원에서 공익감사가 진행중에 있고 국토교통부에서 KDI(한국개발연구원)에 도봉구간 지하화를 포함한 민자적격성 조사를 의뢰한 상태로 내년 1월 경 결과가 나올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구는 감사원 결과 및 민자적격성조사 결과의 추이에 따라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서울시와 공동 대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구는 지역주민과 함께 도봉구 전구간 지하신설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기타 문의하실 사항은 도봉구청 교통행정과 황지혜(02-2091-4158)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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