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방학동 ESA 2단지 피자스쿨 방학점 앞 도로청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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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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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2.09.29 |
| 조회수 | 2275 | ||
| 첨부파일 | |||
방학동 ESA 2단지 피자스쿨 방학점 앞 도로상태가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은행들이 길바닥에 짓눌려
외관상으로도 안좋고, 악취도 납니다.
9월 27일 화요일에 도봉구청에 연락했더니 '자원순환과' 를
연결 시켜주더군요.
도로청소를 부탁드린다고 얘기드렸습니다.
다음날인 28일도 전날과 동일하게 지저분 하기에
다시 한번 동일한 내용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다시한번 자원순환과에 연결이 되었고 환경미화원 분들께서
새벽에 청소를 나가시기 때문에 내일 새벽에 완료가 될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29일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더럽고 냄새나는 그 길을 지나가면서
기분이 언짢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고 여지없이 자원순환과 에 연결이 되었죠.
몇번이나 전화드려서 얘기를 드렸건만 아무런 조치가 없는듯 하다구요.
전화를 받으신 분께서 "몇번이나 전화하셨어요? 전혀 인계나 메모가 없는데요"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1억3천 집기류, 안마의자 위치변경 등등 뉴스에 불미스러운 내용으로
보도가 되어 구청직원분들께서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모두가 본래의 위치에서 본래의 업무를 하다보면
구민분들도 차차 궁금했던 부분들도 해소가
되고 나아가 신뢰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은행들이 길바닥에 짓눌려
외관상으로도 안좋고, 악취도 납니다.
9월 27일 화요일에 도봉구청에 연락했더니 '자원순환과' 를
연결 시켜주더군요.
도로청소를 부탁드린다고 얘기드렸습니다.
다음날인 28일도 전날과 동일하게 지저분 하기에
다시 한번 동일한 내용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다시한번 자원순환과에 연결이 되었고 환경미화원 분들께서
새벽에 청소를 나가시기 때문에 내일 새벽에 완료가 될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29일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더럽고 냄새나는 그 길을 지나가면서
기분이 언짢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고 여지없이 자원순환과 에 연결이 되었죠.
몇번이나 전화드려서 얘기를 드렸건만 아무런 조치가 없는듯 하다구요.
전화를 받으신 분께서 "몇번이나 전화하셨어요? 전혀 인계나 메모가 없는데요"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1억3천 집기류, 안마의자 위치변경 등등 뉴스에 불미스러운 내용으로
보도가 되어 구청직원분들께서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모두가 본래의 위치에서 본래의 업무를 하다보면
구민분들도 차차 궁금했던 부분들도 해소가
되고 나아가 신뢰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2-10-07 오전 9:16: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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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박OO님 안녕하십니까? 구정발전에 대한 관심과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방학동 ESA 2단지 피자스쿨 방학점 앞 도로청소’민원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2. 요청하신 민원과 관련하여 해당 구역 청소담당자에게 은행열매 및 낙엽을 청소하도록 지시하였으며, 매일 도로 청결이 유지될 수 있도록 꾸준히 모니터링하겠습니다. 3. 더 궁금하신 사항은 자원순환과(담당자 : 권주성, ☎ 2091-3262)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라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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