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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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CTV 설치 요청의 건(중학생들에게 폭력과 담배에 위협 받고 있습니다.)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작성자 ○○○ 등록일 2022.10.12
조회수 2695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구청장님 도봉구에 사는 구민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민원을 넣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 방학중학교 학생들이 수시로 와서 담배를 피고 갑니다.

청소년이 담배피는 것도 문제이지만 2022년 10월 11일에는

옆집 아저씨가 담배 피지 말라고 소리쳤다는 이유로 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이 집근처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출근하고 나면 안사람과 어린애들만 남는데 두려워서

집 밖을 못 나가겠다고 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동네인지 모르겠습니다.

방학중학교 선생님과 통화해봤는데 답변은

동영상 촬영 즉, CCTV 기록이 있어야 징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요청 드립니다.

첫째, 방학중학교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무단으로 나가는 경우에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나타나는 시간때가 아침 10시, 점심시간, 오후 1시 30분 다양합니다. 대학생도 아닌데 이렇게

자유로울 수 있는지 이상해서 학교에 문의 결과 무단 이탈이라고 합니다.

무단으로 나갔을 때 징계가 경미하고 가중하더라도 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무단 이탈 시 가중 처벌해서 전학 조치 및 그에 준하는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학교 징계 법 수정 부탁드립니다.

CCTV에 꼭 촬영된 것만으로 징계가 아닌 무단 이탈 시에 강한 징계가 필요합니다.

둘째, 경찰에서 출동하더라도 CCTV 기록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방학중학교 선생님 문의 결과 저희 건물 외에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하게 격고있는 것 같습니다.

민원지역 지도처럼 외진 곳에 CCTV를 설치하고 경찰서에서 충분히 모니터 할 수 있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요새 학생들이 촉법 소년이라 법 처벌 받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폭력이었지만 다음은 더 심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촉법 소년을 악용해서 노약자 혹은 여성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다가 죽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이미 늦은 대처라고 생각됩니다.

경찰이 가해학생 부모 만나도 아이들에게 소리치지 말라고 오히려 큰소리 내고 가버립니다.

그래도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 없는 것이 답답한 노릇입니다.

최악의 경우, 중학생 애들이 행패부리는 이유가 담배피는 곳을 찾다가 발생되는 거라면

차라리 중학교 근처에 흡연실은 만들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으면 다른 곳에

이렇게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굽어살피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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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10-13 오후 5:01:39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구청장에게 바란다”를 통해 신청하신 민원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 귀하께서 의견 주신 “방학중학교 주변 CCTV 설치 요청 등”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답변드릴 수 있도록 관할기관인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으로 이송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3. 답변 내용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감사담당관 민원조사팀 주무관 강선구(☎02-2091-2062)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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