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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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랑천제설작업 국민신문고 답변내용 보니 공무원님들 귀찮으신듯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작성자 ○○○ 등록일 2023.01.11
조회수 2103
첨부파일
1월7일 토요일 눈이 내려 아침에 중랑천 자전거 도로가 미끄러워 도봉구청 상황실에 제설작업 부탁했더니 주말이라 담당도 없고 도로 제설작업중이라 중랑천은 언제 할지모르겠다고하였다.

중랑천 노원구 관할은 새벽부터 눈이 쌓이자 제설차량2대와 포크레인1대 어깨에 메서 먼지날리는 장비로 2명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었다. 도봉구는12월 27일쯤에도 노원구 중랑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는 제설 작업이 잘되어 있던 반면에 도봉구는 처음부터 제설작업을 하지않아서인지 자전거도로가 결빙된채 며칠이 지나도 제빙 작업을하지안아 자전거 몇번 넘어질뻔해서 담당에게 전화 했더니 중랑천변이라 염화칼슘을 못뿌린다고 그럼 다른조치를 하겠다고 하였다.

다음날 역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는 .결빙되어 있었고 아무 조치도 안 한줄 알았고 국민신문고에 민원제기했더니 답변 내용이 이틀동안 모래 포설했다고한다 결빙된 자전거 도로에 모래뿌리면 덜 미끄러운가 더 위험한거아닌가? 그 정성이면 이틀동안 결빙된 도로 눈 제거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담당공무원은 현장에 한번 나가는 봤는지 궁금하다 답변 좀 해줬으면 좋겠다. 중랑천 담당이라면서 눈 내리면 한번 나가는 보는지

1월7일 신문고 답변내용도 제설작업을 했다고 한다 낮에는 영상기온었는데 무슨 제설 작업을 했는지 궁금하다 이처럼 답변 내용은 며칠날 모래포설, 며칠날 제설 작업 실시 답변 내용이 전부이다 궁금한거 있으면 담당한테 나보고 전화하란다.이게끝임
말귀를 못 알아듣는건지 알면서도 귀찮아 일을 안 하는건지
내가 민원제기 한 이유는 다음에도 눈이내리면 결빙되기전에 제때 제설작업을 해단 달라는의미인데 그냥 책임회피할려고 성의없는 답변만 하고 있고 중랑천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이용 시민안전을 위해 제때 제설 작업하는게 그리 힘드신가요? 이번 답변도 기대는 안한다 같은 답변 내용일것이다 한심하다는 생각이든다
이 답변도 같은 사람이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 좀 하십시요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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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3-01-13 오후 5:30:13
답변내용 ○ 항상 구정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한○○님께 감사드리며, 귀하의 요청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관내 하천은 지속적으로 순찰하고 있으며, 1월7일의 경우 오전 8시부터 장비 및 인력작업 하였고, 작업하는 구간이 한○○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제설작업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도봉구에서 관리하는 하천 연장은 약 18㎞로 눈이 오는 동시에 완벽한 제설작업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알려드립니다.
○ 다시 한 번 구 행정에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타 궁금하신사항은 우리구 치수과(☎02-2091-4103, 담당 전기훈)로 문의하여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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