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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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tx c 도봉구는 지상화 시켜놓고 남는 돈으로 왕십리 추가신설하고???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민원 수신 방법 수신 받지 않음
작성자 ○○○ 등록일 2023.01.12
조회수 2424
첨부파일
https://v.daum.net/v/20230112161516169

창동역은 지상철로로 인해서 30년 넘게 지자체가 갈라져 수많은 어려움과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초 gtx c 노선의 지하화로 예산까지 다 책정이 되었는데

시공사와 추가정차역을 주장하는 지자체들과의 짬짜미로

지하화는 실수였고 지상화가 맞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예산이 3800억이 남아서 왕십리등을 신설하려 한다??

님긴 뭘 남습니까. 원래 도봉 구간을 지하화 하기로 한 예산이지.

이걸 눈 뜨고 그냥 지켜볼 수는 없습니다.

도봉구의 민 관이 합동하여 반드시 지하화 관철 시켜야 합니다.

특정 지자체의 떼쓰기 혈세낭비 막아주세요!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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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3-01-16 오후 2:53:54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김**님!

먼저 우리구 교통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데 감사의 말씀드리며, GTX-C 도봉구간 지하화 추진과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님께서 말씀해주신 바와 같이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국비 절감액(3천8백억)은 다른 역사 추가에 사용할 수 없고 오롯이 도봉구간 지하화에만 사용해야한다는 점을 우리구에서도 국토교통부에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간 도봉구청장과 국토교통부장관 및 대통령실시민사회수석과의 여러 차례의 면담에서도 이 부분을 강조하여 말씀드렸고, 민자적격성조사(도봉구간 지하화)를 통과한다면 추가사업비는 큰 문제가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C노선의 도봉구간 지하 건설은 구청장 공약사항이자 최우선사업으로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하여 관철토록하겠사오니 끊임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하실 사항은 도봉구청 교통행정과 황지혜(02-2091-4158)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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