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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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녹천역 주변 불법주차 문제와 도봉구청 공무원 불친절에 대한 조치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민원 수신 방법 수신 받지 않음
작성자 ○○○ 등록일 2022.12.06
조회수 1871
첨부파일
도봉구청장님께! 도봉구 주민들의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일하시는 도봉구청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욕구를 하나하나 충족시킨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이렇게 민원을 제기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녹천역 17단지 주변 도로 불법주차 문제입니다. 서울외국어 고등학교에서 녹천역으로 가는 도로는 2차선 곡선도로로 평소에도 통행에 어려움이 많은 곳입니다. 문제는 이 좁은 도로에 상습적인 불법주차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쪽 차선을 오후 18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는 점령하듯이 불법주차한 차들로 인해 중앙차선을 침범하지 않고는 운행할 수 없고 또 사고 위험 때문에 가슴 졸이며 운전해야 합니다. 이곳을 운행하는 1119번 시내버스 기사분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통행 불편은 물론 횡단보도, 회차 공간까지 불법주차한 차들 때문에 시내버스가 회차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아침에는 출근시간, 등교시간에 늦을까봐 안절부절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이곳의 문제점을 도봉구청 교통지도과에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조치는 취하지 않고, 민원을 수없이 제기하는데도 방치하고 있으니 공무원들의 직무유기, 근무태만을 얘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심지어 민원을 제기하면 구청장님께 직접 얘기하라는 질책 같은 답변을 듣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게 된 것입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이점 헤아려주시고 녹천역 주변 불법주차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 말씀드려야 할 게 있습니다. 이번 민원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2022. 12. 4(일) 오전 10시 전후 도봉구청 종합 상황실 근무자와 통화하게 되었는데 근무자가 너무 불친절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는 등 주민을 무시하는 태도에 황당하다 못해 봉변을 당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도봉구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주민으로써 부끄럽고 도봉구 미래가 참담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구청장님께서는 2022. 12. 4.(일) 오전 10시 전후 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한 직원들 중 유0민이라는 공무원을 조사하시어 응당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기록이 보존되어 있기를 바랍니다.> 민원인 윤병용 010-4366-8997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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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12-13 오전 10:54:28
답변내용 ? 보내주신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 우리구는 주차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입장에서 교통방해 및 안전사고 등의 위험이 없다면 순찰단속을 자제하고 민원 신고위주로 단속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통량이 많지 않은 심야시간은 과태료 부과 없이 계도 단속 등으로 단속을 완화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녹천역 인근 코너 주변도로는 불법 주정차 민원 해소방안으로 현수막 게첨 및 도로바닥에 주차금지 표시를 설치하여 운영해 오고 있지만 여전히 주차차량이 많은 구역으로 노선 버스 안전을 위하여 해당구간의 불법 주차는 즉시 단속토록하고, 주차금지 안내판 및 현수막도 추가 부착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주차질서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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