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봉수영장 어린이수영 강사 자질에 대한 민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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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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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2.12.14 |
| 조회수 | 2129 | ||
|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저는 도봉실내수영장 어린이수영에서 수업받고있는 한 아이의 부모입니다.? 키크고 눈도크신 어린이수영강사님에 대한 글입니다. (강사의 이름은 노출하지 않겠습니다.)
아이의 일이다보니 민원글이 조심스럽습니다.
강습이 시작되고 아이가 수영장선생님께 너무혼나서 수영가기가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먼저 선생님께 어떤 잘못을해서 혼났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냥 말을 잘 못알아들어서 혼났다는 말에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대기실에서 관람하는 부모님들이 있어도 화를많이 내시긴하더라구요.
소리를지르거나 짜증내시는것이 합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거라면? 인지하고 교육시키겠습니다.
아이들이 선생님께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거나 안전상의 문제를 일으켜서 혼났다면 지적당하는것이 마땅하고 경각심을 갖게끔 지도해주심에 감사했을겁니다.
"왜 화를내셨니?" 라고 물어보니 수영을 못하거나 자세가 틀려서, 숨쉴때 고개를 너무 들어서 라고하네요.
쿵짝(?) 꿍짝(?) 박자를 맞추지 못해도 소리를 지른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에게 소리를 지른다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수영장이라 목소리가 크게 울린건 아닌가 아이에게 2~3번 물어봤습니다.)
잘하지도못하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라는 말도 들었다고합니다. 이게 강사가 할 수 있는 말인가요?
선생님께서 시키는것을 '안'하면 혼날수있지만 '못'하는것으로 그렇게 기가죽을정도로 혼내시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아이가 꾸준히 운동도하고 활동적이었으면 좋겠어서 수영을 보냈습니다.?
저희 아이가 선생님이 보시기에 운동신경이 없어 보였나봅니다.
수영선수로 키우려는것도 아닌데 취미생활로 운동을 시키기 위해 보낸수영장에서 수영을 못한다고 혼이나는 상황이 이해되질 않습니다. 수영을 못하는것이 혼나야할정도로 잘못을한 일인지.
여기가 태릉인가요?? 선생님께선 아이들을 선수로 키우실 목적이신건가요?
선수로 키울거여도 그선생님께 맡기진 않을텐데요.
아이들에게 요구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못하면 나무랄수있지만 밖에서보기에도 너무 도가 지나치게 화를내고 윽박을 지르십니다.
아이들이 어떤이유로 그선생님을 그토록 화나게 했을까요. 화가나시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여쭤봐주세요.
이미 몇몇부모님께서 민원을 넣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부분은 해당 강사님께 전달을 안해주시는건지 변함이없네요.
관리자분은 현장확인은 해보시는건지요.. 현장에 계시면 또 안그러실것도 같네요..
1층에선 사실 소리가 잘 들리지않았습니다.
제가 한번 2층에 올라가서 본적이있는데 거기선 소리가 잘 들리더라구요. 처음엔 너무놀랐습니다..
어린 아이들이기에 말을 못알아들을수도있고(선생님도 물론 답답하실수 있겠죠) 실수할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대하는 직업에 그 최소한의 이해심이 없으시다면..적성에 안맞는 일을 하고계신것 아닐까요.?
답변달아주시는분은 바쁘시겠지만? 최소한 2~3번이라도 수업진행상황을 직접 보시고 답변달아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빠른답변을 원하지않습니다.
답변 안달아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정확한 실태파악과 올바른 대처를 원합니다.
밖에서 지켜보면 저희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아이들도 주눅들어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너무안쓰럽습니다.
물론 즐겁게 수영할때도 있습니다.
선생님 기분에 따라서 수업분위기가 바뀐다면 아이들은 당연히 선생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겠죠.
기분이 태도가되는 선생님이 개선의지까지 없으시다면 지도자의 자질이 없다고 판단하고 저희입장에선 안타깝지만 더이상 수영장에 보내지 않으려합니다. 그것이 도봉실내스포츠센터의 수준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잠못자고 새벽부터 줄서서 등록한 수영인데 지금은 잠못자고 새벽까지 고민을 하고있네요.
아이들 과잉보호처럼 보일까봐 민원은 생각하지 않고있었는데,? 요즘 수영수업은 어떠니 라는 물음에?? "선생님이 계속 화는 내는데 참을수있어~" 라는 아이의 답변을 듣고? 생각이 많아져 조심스레 글을 올려봅니다.
경솔하게 한두번 화내시는걸 보고 올리는 글도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현장에서도 민원을 참고있는 부모님들이 많다는것 또한 알고계셨으면 합니다.
어느분야에 재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을지 모를 아직은 어린 초등학생들입니다. 어떤 씨앗을 가지고 어떤 꽃을 피우고 어떤 열매를 맺을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주고 끌어내주고 응원해주는것이? 지도자와 보호자의 참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비록 수영이라는 열매는 아닐지라도 싹을 틔우려는 아이들의 노력을 재능이없다는 판단으로 짓밟지 말아주세요. 결실을 맺지못하는 씨앗의 작은 꿈틀거림도 소중하고 의미있는것일테니까요.
저는 도봉실내수영장 어린이수영에서 수업받고있는 한 아이의 부모입니다.? 키크고 눈도크신 어린이수영강사님에 대한 글입니다. (강사의 이름은 노출하지 않겠습니다.)
아이의 일이다보니 민원글이 조심스럽습니다.
강습이 시작되고 아이가 수영장선생님께 너무혼나서 수영가기가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먼저 선생님께 어떤 잘못을해서 혼났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냥 말을 잘 못알아들어서 혼났다는 말에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대기실에서 관람하는 부모님들이 있어도 화를많이 내시긴하더라구요.
소리를지르거나 짜증내시는것이 합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거라면? 인지하고 교육시키겠습니다.
아이들이 선생님께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거나 안전상의 문제를 일으켜서 혼났다면 지적당하는것이 마땅하고 경각심을 갖게끔 지도해주심에 감사했을겁니다.
"왜 화를내셨니?" 라고 물어보니 수영을 못하거나 자세가 틀려서, 숨쉴때 고개를 너무 들어서 라고하네요.
쿵짝(?) 꿍짝(?) 박자를 맞추지 못해도 소리를 지른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에게 소리를 지른다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수영장이라 목소리가 크게 울린건 아닌가 아이에게 2~3번 물어봤습니다.)
잘하지도못하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라는 말도 들었다고합니다. 이게 강사가 할 수 있는 말인가요?
선생님께서 시키는것을 '안'하면 혼날수있지만 '못'하는것으로 그렇게 기가죽을정도로 혼내시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아이가 꾸준히 운동도하고 활동적이었으면 좋겠어서 수영을 보냈습니다.?
저희 아이가 선생님이 보시기에 운동신경이 없어 보였나봅니다.
수영선수로 키우려는것도 아닌데 취미생활로 운동을 시키기 위해 보낸수영장에서 수영을 못한다고 혼이나는 상황이 이해되질 않습니다. 수영을 못하는것이 혼나야할정도로 잘못을한 일인지.
여기가 태릉인가요?? 선생님께선 아이들을 선수로 키우실 목적이신건가요?
선수로 키울거여도 그선생님께 맡기진 않을텐데요.
아이들에게 요구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못하면 나무랄수있지만 밖에서보기에도 너무 도가 지나치게 화를내고 윽박을 지르십니다.
아이들이 어떤이유로 그선생님을 그토록 화나게 했을까요. 화가나시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여쭤봐주세요.
이미 몇몇부모님께서 민원을 넣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부분은 해당 강사님께 전달을 안해주시는건지 변함이없네요.
관리자분은 현장확인은 해보시는건지요.. 현장에 계시면 또 안그러실것도 같네요..
1층에선 사실 소리가 잘 들리지않았습니다.
제가 한번 2층에 올라가서 본적이있는데 거기선 소리가 잘 들리더라구요. 처음엔 너무놀랐습니다..
어린 아이들이기에 말을 못알아들을수도있고(선생님도 물론 답답하실수 있겠죠) 실수할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대하는 직업에 그 최소한의 이해심이 없으시다면..적성에 안맞는 일을 하고계신것 아닐까요.?
답변달아주시는분은 바쁘시겠지만? 최소한 2~3번이라도 수업진행상황을 직접 보시고 답변달아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빠른답변을 원하지않습니다.
답변 안달아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정확한 실태파악과 올바른 대처를 원합니다.
밖에서 지켜보면 저희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아이들도 주눅들어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너무안쓰럽습니다.
물론 즐겁게 수영할때도 있습니다.
선생님 기분에 따라서 수업분위기가 바뀐다면 아이들은 당연히 선생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겠죠.
기분이 태도가되는 선생님이 개선의지까지 없으시다면 지도자의 자질이 없다고 판단하고 저희입장에선 안타깝지만 더이상 수영장에 보내지 않으려합니다. 그것이 도봉실내스포츠센터의 수준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잠못자고 새벽부터 줄서서 등록한 수영인데 지금은 잠못자고 새벽까지 고민을 하고있네요.
아이들 과잉보호처럼 보일까봐 민원은 생각하지 않고있었는데,? 요즘 수영수업은 어떠니 라는 물음에?? "선생님이 계속 화는 내는데 참을수있어~" 라는 아이의 답변을 듣고? 생각이 많아져 조심스레 글을 올려봅니다.
경솔하게 한두번 화내시는걸 보고 올리는 글도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현장에서도 민원을 참고있는 부모님들이 많다는것 또한 알고계셨으면 합니다.
어느분야에 재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을지 모를 아직은 어린 초등학생들입니다. 어떤 씨앗을 가지고 어떤 꽃을 피우고 어떤 열매를 맺을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주고 끌어내주고 응원해주는것이? 지도자와 보호자의 참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비록 수영이라는 열매는 아닐지라도 싹을 틔우려는 아이들의 노력을 재능이없다는 판단으로 짓밟지 말아주세요. 결실을 맺지못하는 씨앗의 작은 꿈틀거림도 소중하고 의미있는것일테니까요.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2-12-16 오전 11:0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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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이OO님 도봉구의 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을 주신 이OO님께 감사드리며,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유선으로 설명드렸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고, 더 궁금하신 사항은 도봉구청 평생학습체육과(이재경, 02-2091-3625)로 문의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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