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황당한일 어찌합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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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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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2.12.29 |
| 조회수 | 2517 | ||
| 첨부파일 | |||
며칠전 일이었습니다 저는14통 통장 입니다
1월회보를 받고 오후에 각반 반장님들 댁에 나누어
드리는 중 저희 반 반장님께서 본인구역 회보를 돌리시다 발목이 부러지셔서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셔서
제가 남은회보를 가지러 그집앞을 가다 저역시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저역시 타박상..하지만 반장님 을
옮겨야함에 일단 119후 현재 1차수술 아직2번의 수술이 남은상태... 저희 동사는 동장님은 퇴임이시라
공석.. 알아보니 통장은 보험처리 반장은 안된다..
그럼 이렇게 큰일은 어찌하나요? 그럼 반장님들 대책은 앞으로 없다면 누가 할까요? 내집앞안쓸면 그집에서 보상해 주나요? 본인 실수라고 하여도 완죤 빙판을
만들어놓고 염화칼슘 통이 없어... 그사연은 차후
말씀 드리겠지만 동사 담당도 휴가중... 어느누구하나
병원도 부모님께 전화한통 해주시는분도 안계시고
이럴땐 통친회장 이라도 나서야는데 사진도보곤..
완죤 나몰라라... 이게말이 됩니까? 해서 제가 계속 그날이후 지금까지 뒤처리고 앞처리고 전화고
민원이고 하지만 연로하신 80노모가 밤새 병간호에
불쌍해서 또한번 글올려봅니다. 방법알려주세요
앞으로 반장님들도 사고시 대책이 없다면 저는
저혼자 일하겠습니다. 부담 스럽고 짐이되어 절대
이렇게는 할수 없습니다 동사에서 성의라도 보이던가 전화한통에 목 찢겨나갑니까? 돈달라고합니까?
제가 오죽하면 뒷일은 모두 제가 처리하겠다고 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다른 통장님들도 앞으로
이런일 안 생긴다는보장 없다고 봅니다 그런대..
회장님도 자기일 아니라고 나몰라라... 셰상 무섭네요
이곳 담당은 워낙 벽창호라 대화두절 입니다...
제발 앞으로도 지금도대책방법 알려주세요...
하루하루 답답해서요...구청장님은 아셔야 해결
하십니다... 미나리깡 앞이라서 차돌리는곳 이라서
염화칼슘 통 자체를 아예 놓지않아 (구청도로과왈)
동사는 아예 모릅니다 주민들은 놓아 달라해도 안 놓아주니 어쩔수 없는일... 저멀리서 얻어다 썼지요..
모두 잘못에 이방인만 이렇게 크게 다치고 패기 왕성한 젊은이 봉사정신 투철한 착한 동네총각 어찌합니까 노모는 시급을 전폐하고... 진심속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반장님들 재책도 세워주시던가내집앞 안쓰는집 어찌해야 할까요? 동사나 구청 에서도 다친집에 전화라도 한통 넣어드리는것 예의 아닌가요?
1월회보를 받고 오후에 각반 반장님들 댁에 나누어
드리는 중 저희 반 반장님께서 본인구역 회보를 돌리시다 발목이 부러지셔서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셔서
제가 남은회보를 가지러 그집앞을 가다 저역시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저역시 타박상..하지만 반장님 을
옮겨야함에 일단 119후 현재 1차수술 아직2번의 수술이 남은상태... 저희 동사는 동장님은 퇴임이시라
공석.. 알아보니 통장은 보험처리 반장은 안된다..
그럼 이렇게 큰일은 어찌하나요? 그럼 반장님들 대책은 앞으로 없다면 누가 할까요? 내집앞안쓸면 그집에서 보상해 주나요? 본인 실수라고 하여도 완죤 빙판을
만들어놓고 염화칼슘 통이 없어... 그사연은 차후
말씀 드리겠지만 동사 담당도 휴가중... 어느누구하나
병원도 부모님께 전화한통 해주시는분도 안계시고
이럴땐 통친회장 이라도 나서야는데 사진도보곤..
완죤 나몰라라... 이게말이 됩니까? 해서 제가 계속 그날이후 지금까지 뒤처리고 앞처리고 전화고
민원이고 하지만 연로하신 80노모가 밤새 병간호에
불쌍해서 또한번 글올려봅니다. 방법알려주세요
앞으로 반장님들도 사고시 대책이 없다면 저는
저혼자 일하겠습니다. 부담 스럽고 짐이되어 절대
이렇게는 할수 없습니다 동사에서 성의라도 보이던가 전화한통에 목 찢겨나갑니까? 돈달라고합니까?
제가 오죽하면 뒷일은 모두 제가 처리하겠다고 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다른 통장님들도 앞으로
이런일 안 생긴다는보장 없다고 봅니다 그런대..
회장님도 자기일 아니라고 나몰라라... 셰상 무섭네요
이곳 담당은 워낙 벽창호라 대화두절 입니다...
제발 앞으로도 지금도대책방법 알려주세요...
하루하루 답답해서요...구청장님은 아셔야 해결
하십니다... 미나리깡 앞이라서 차돌리는곳 이라서
염화칼슘 통 자체를 아예 놓지않아 (구청도로과왈)
동사는 아예 모릅니다 주민들은 놓아 달라해도 안 놓아주니 어쩔수 없는일... 저멀리서 얻어다 썼지요..
모두 잘못에 이방인만 이렇게 크게 다치고 패기 왕성한 젊은이 봉사정신 투철한 착한 동네총각 어찌합니까 노모는 시급을 전폐하고... 진심속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반장님들 재책도 세워주시던가내집앞 안쓰는집 어찌해야 할까요? 동사나 구청 에서도 다친집에 전화라도 한통 넣어드리는것 예의 아닌가요?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3-01-05 오전 9:2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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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마음속 깊이 환자분께서 빠른 쾌차하시기 바라며, 열악한 환경에서 통장님 및 반장님께서 동 업무에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제설작업이 빠르게 이루어지도록 노렸하겠습니다. 2. 제설함과 잔설 처리 미흡에 대한 통장님 연락(2022.12.27. 17시경)을 받고 구청 도로과에 연락하여 다음날 새벽 (2022.12.28. 7시50분경 ) 도로과에서 현장 방문 인근 제설함에 염화칼슘을 채우고 원하시는 위치에 추가 설치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3. 환자분께 안부 전화는 물론 제설함 설치에 대해 도로과와 협의 현장방문(2023.1.2.)하고 설치 검토 중입니다. 4. 앞으로 쌍문1동주민센터 직원들과 통장님들이 하나된 모습으로 소통하고 어려운 일들을 해결하는 쌍문1동주민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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