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원 낭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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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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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3.01.18 |
| 조회수 | 2761 | ||
| 첨부파일 | |||
정부에서는 환경보호 등의 차원으로 종이 청구서등을 없애고, 전자 청구등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구청에서는 주민들이 가져가지도 않는 도봉뉴스를 우리 아파트(내가 거주하는 15층, 한개 층당 4세대=60세대/총세대수 1700여세대) 출입구에 전가구에 해당되는 도봉뉴스 책자를 놓고 필요하면 가져가라는 듯, 입구 조그만 합판상자위에 방치하여 놓고 있으나 매월 25일 경에 가져다 놓은 것을 25일 정도 지난 지금까지도 사진(당초 제가 입주한 라인 전세대수인 60부 놓았고, 지금은 35부(첨부 사진) 정도 남아있습니다. 이 또한 폐지 처리가 될 것입니다.
전에도 건의 하였으나 담당자가 유선상으로 구청의 알림사항 등을 전주민들에게 전하고자 어쩔 수 없다는 답을 받았고 이에 도봉뉴스 희망자에 한하여 전달하는 식으로 자원 낭비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하였으나, 그후 300여 세대(우리구 전체 세대수 대비 아주 미미한 숫자임)에 도봉뉴스의 필요성을 요청하는지에 대한 조사(도봉뉴스에 게재되어 있었음)를 하며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이는 명백히 주민의 혈세를 정확한 조사 없이 낭비하는 것이라 생각되어 이에 건의 드리오니 철저히 조사하시어 이와 같은 낭비를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이와 관련 답변은 이메일로 요청드립니다(전화 통화는 거부합니다)
우리구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우리 구청에서는 주민들이 가져가지도 않는 도봉뉴스를 우리 아파트(내가 거주하는 15층, 한개 층당 4세대=60세대/총세대수 1700여세대) 출입구에 전가구에 해당되는 도봉뉴스 책자를 놓고 필요하면 가져가라는 듯, 입구 조그만 합판상자위에 방치하여 놓고 있으나 매월 25일 경에 가져다 놓은 것을 25일 정도 지난 지금까지도 사진(당초 제가 입주한 라인 전세대수인 60부 놓았고, 지금은 35부(첨부 사진) 정도 남아있습니다. 이 또한 폐지 처리가 될 것입니다.
전에도 건의 하였으나 담당자가 유선상으로 구청의 알림사항 등을 전주민들에게 전하고자 어쩔 수 없다는 답을 받았고 이에 도봉뉴스 희망자에 한하여 전달하는 식으로 자원 낭비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하였으나, 그후 300여 세대(우리구 전체 세대수 대비 아주 미미한 숫자임)에 도봉뉴스의 필요성을 요청하는지에 대한 조사(도봉뉴스에 게재되어 있었음)를 하며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이는 명백히 주민의 혈세를 정확한 조사 없이 낭비하는 것이라 생각되어 이에 건의 드리오니 철저히 조사하시어 이와 같은 낭비를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이와 관련 답변은 이메일로 요청드립니다(전화 통화는 거부합니다)
우리구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3-01-19 오전 11:2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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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도봉구 소식지에 관심을 가져주신 김OO님께 감사드립니다. 김OO님께서 문의하신 도봉뉴스 발간 및 배부와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봉 소식지는 연간 계약을 통해 인쇄되는 매수와 지면의 양이 정해져 있으며, 타 자치구 대비 다양한 기관들의 활동을 홍보하고자 지면수가 많은 편이기도 합니다. 물론, 구정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여러 매체가 있지만, 여전히 도봉뉴스로 구정소식을 접하기 위해 기다리는 구민의 수요가 적지 않기에 매월 일정 부수를 발간 및 배부하고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구정 소식지 수요 현행화를 통해 소식지를 원하는 구민에게 시의적절하게 배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도봉구 홍보담당관(담당: 이숙영, ☏02-2091-2902)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설명드리겠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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