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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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tx c 지하화 관련하여 비방 언론플레이가 너무 심합니다.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민원 수신 방법 수신 받지 않음
작성자 ○○○ 등록일 2023.02.02
조회수 2407
첨부파일
https://v.daum.net/v/20230130181907599

반가운 기사가 나왔고 앞으로도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지금 지역 까페나 옆 동네 등에서는

왕십리 추가정차가 원안이고

거기에 도봉구가 딴지를 걸어 지하화를 주장한다는 터무니없는 음해성 찌라시 언론플레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정말 인 줄 알고 왕십리를 지지하기도 합니다.

추가정차역을 하던 안하던

gtx c 의 예산은 애초 계획되었던 도봉구 창동 지하철 지하화에 쓰여지는게 백번 옳다고 보여집니다.

한시도 긴장이 끈을 놓치 말고- 반드시 이번에야 말로 도봉구민 30년 숙원사업인

창동 지하철 구간 지하화 반드시 이뤄냅시다.!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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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3-02-07 오전 9:47:41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김**님!

먼저 우리구 교통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데 감사의 말씀드리며, GTX-C 도봉구간 지하화 추진과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님께서 말씀하시는 사업비는 GTX-C노선의 지하화 비용을 말씀하신 것으로 간주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국비 절감액(3천8백억)은 다른 역사 추가에 사용할 수 없고 오롯이 GTX-C 도봉구간 지하화에만 사용해야한다는 점을 우리구에서도 국토교통부에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간 도봉구청장과 국토교통부장관 및 대통령실시민사회수석과의 여러 차례의 면담에서도 이 부분을 강조하여 말씀드렸고, 민자적격성조사(도봉구간 지하화)를 통과한다면 추가사업비는 큰 문제가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C노선의 도봉구간 지하 건설은 구청장 공약사항이자 최우선사업으로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하여 관철토록하겠사오니 끊임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하실 사항은 도봉구청 교통행정과 황지혜(02-2091-4158)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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