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tx | ||
|---|---|---|---|
| 진행상태 | > > ![]() |
||
| 민원 수신 방법 | 수신 받지 않음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3.02.10 |
| 조회수 | 1662 | ||
| 첨부파일 | |||
오늘도 황당한 기사가 올라왔네요.
정권이 바뀌며 뭔가 희망을 가졌는데 여전히 변화가 없으니 투표는 왜 한건지 회의가 듭니다
한번 단추를 잘 못 끼우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듯이 절대 물러서지 말고 지하화를 주장해야 합니다
도봉구의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여기시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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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며 뭔가 희망을 가졌는데 여전히 변화가 없으니 투표는 왜 한건지 회의가 듭니다
한번 단추를 잘 못 끼우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듯이 절대 물러서지 말고 지하화를 주장해야 합니다
도봉구의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여기시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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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3-02-15 오전 9:5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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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강**님! 먼저 우리구 교통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GTX-C 도봉구간 민자적격성조사 결과와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간 국토부는 도봉구간 결정에 대해 “감사원결과와 민자적격성조사 결과를 모두 수용하여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하여 왔으며, 2월 8일 민자적격성조사 결과가 기재부로부터 통보되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감사원 결과도 국토부의 잘못된 고시로 인해 지상화가 추진된 것임을 증명하고 있고, 도봉구간 지하화가 민자추진 적격판정으로 인하여 정당성을 확보하였다는 점입니다. 국토부의 최종 결정이 남아있으나, 최근 기재부 및 민간사업자와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C노선의 도봉구간 지하건설은 구청장 공약사항이자 최우선사업으로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중에 있사오니 끊임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하실 사항은 도봉구청 교통행정과 황지혜(02-2091-4158)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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