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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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벽에 세차장 소음공해때문에 괴롭습니다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작성자 ○○○ 등록일 2023.05.04
조회수 2585
첨부파일
구청장님 저는 방학동에살고있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집앞 세차장 문제 때문에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집앞이 24시 세차장이 있는데 정말로 밤늦게 세차하는거 늦게끝나고 시간이 그때밖에 안나는거 어쩔수없어서 늦게하는거는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새벽 주변은 아파트와 빌라입니다.

그 새벽시간대에는 대부분 사람들은 잘시간이죠 겨울은 그래도 창문을 닫으면 그나마 작게 들리지만 그래도 들립니다 아무리 방음되는 창문이여도 들립니다....

문제는 이제 점점 더워지는 계절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저는 여름에 비오지않으면 항상 창문을 열어놓고 자는데 저는 사실 비가 조금오면 열어놓고 잡니다.

근데 진짜 10시도아니고 11시도아닌 새벽 1~2시때에도 세차를 합니다 그냥 물 틀어놓는게 아닌 고압세척으로 소나기 때리는 소리보다 더한 소리가 노이로제 걸릴거같습니다.

제가 오른쪽 귀가 안들리는 상태인데도 정말 시끄럽습니다. 24시 세차장은 정말 너무하지않나요? 편안하게 쉬어야하고 자야하는 공간에서 잠도 설치고 귀는 아프고 노이로제걸릴거같습니다

세차장 운영이 딱 11시까지만 운영할수있게 해야되는거 아닌지

24시간이면 정말 양심없고 배려없는 이기적인사람은 새벽에 와서 세차하고있어요 그 수가 많지 않으실거같으시죠? 일주일에 한두번만 그렇게 해도 한번 세차하는데 20분 이상 하게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힘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11시이후에 입장을 못하게 입구를 막아서 세차를 못하게 한다던지 해주세요 아니면 소음이 밖으로 안나오게 방음벽을 설치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일하고 있는데 잠을 설치니까 일할때도 너무 피로가 쌓이고있습니다.

심지어 편두통도 심해져서 어지럼증까지 생겨서 지금 최소 6개월 이상 치료도해야한다더군요

정말 살려주세요 구청장님주민이 살기 편안하고 쉬기좋은 동네가 될수있게 도와주세요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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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3-05-09 오후 6:01:01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먼저 인근 세차장 소음으로 불편을 겪으신데에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 귀하께서 요청하신 민원사항인『방학동 669, 방학셀프세차장 소음불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3. 요청하신 민원을 처리하고자 현장출장하여 해당 사업장 사업주에게 불편사항을 전달하고 안내문을 사업장내에 부착하여 심야시간 이용자들이 소음발생에 주의하도록 행정지도 하였습니다. 다만, 현행 환경법상 사업장 영업시간에 대한 규제규정이 없어 강제 할 수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4. 아울러, 지속적인 세차장 소음으로 불편을 겪으시는 경우 서울시 환경분쟁조정위원회(02-2133-4253)에 피해사실에 대한 조정신청 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5. 앞으로도 우리구 행정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추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도봉구 기후환경과(☎02-2091-3242, 김회만 주무관)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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