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통사고 우려 건널목이였습니다. | ||
|---|---|---|---|
| 진행상태 | > > ![]()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3.03.31 |
| 조회수 | 2534 | ||
| 첨부파일 | |||
도봉역(북부) 건널목 입니다.
도봉에코빌 쪽에서 도봉역으로 건너 가는 건널목에는 전철을 지탱하는 큰 기둥이 있습니다.
신호등을 건널때마다 사고가 나지 않을까 항상 걱정하며 5년째 건널목을 건너고 있었는데 어제 눈 앞에서 사고를 목격 하였습니다.
분명 초록불이였고 항상 자전거를 타고 건너시는 연세가 든 아주머니가 여자 운전자 분이 운전하는 차량에 치여 일어나지 못하셨습니다.
차량이 우회하기 위해 천천히 갔던 것 같지만 연세든 아주머니가 119에 실려 가실 때도 회사에 출근 해서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고맙다며 식사라도 하자 하셨지만 많이 다치시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정말 고마움을 느끼려면 우회하는 차들이 큰 기둥에 사람들이 가려 보이지 않아서 초록 불에 그냥 우회하다 사고가 나는 일이 없도록 조치를 취해 주신다면 더욱 고마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꼭 마음 놓고 건널수 있는 건널목이 되도록 고민 하시어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봉에코빌 쪽에서 도봉역으로 건너 가는 건널목에는 전철을 지탱하는 큰 기둥이 있습니다.
신호등을 건널때마다 사고가 나지 않을까 항상 걱정하며 5년째 건널목을 건너고 있었는데 어제 눈 앞에서 사고를 목격 하였습니다.
분명 초록불이였고 항상 자전거를 타고 건너시는 연세가 든 아주머니가 여자 운전자 분이 운전하는 차량에 치여 일어나지 못하셨습니다.
차량이 우회하기 위해 천천히 갔던 것 같지만 연세든 아주머니가 119에 실려 가실 때도 회사에 출근 해서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고맙다며 식사라도 하자 하셨지만 많이 다치시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정말 고마움을 느끼려면 우회하는 차들이 큰 기둥에 사람들이 가려 보이지 않아서 초록 불에 그냥 우회하다 사고가 나는 일이 없도록 조치를 취해 주신다면 더욱 고마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꼭 마음 놓고 건널수 있는 건널목이 되도록 고민 하시어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3-04-05 오후 2:09:54 | ||
|---|---|---|---|
|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남* *님!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리며, 귀하께서 건의하신 도봉역 하부 횡단보도 개선과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2. 대상 교차로는 현장 확인 결과, 국철 1호선 하부로 일부구간에서 보행자 및 신호등 확인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관할 경찰서에 횡단보도 개선을 기요청 하였으며, 진행사항을 유선 확인 한 결과 현재 횡단보도의 위치 및 교통량 등 주변여건을 고려 하여 개선방안을 검토 진행중임을 안내 받았습니다. 3. 횡단보도의 신설 및 신호운영은 경찰서 소관사항으로 시행 가능여부에 대하여 직접 답변드리지 못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도봉구청 교통행정과 김은주(☎ 02-2091-4164)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
| 이전글 | 입주민과 협의됐다는 시공사의 말을 확인도 없이 믿었나요? |
|---|---|
| 다음글 |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입주예정자 재산권 침해 관련 항의 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