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창동역 포장마차 특혜아닌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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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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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5.09.15 |
| 조회수 | 517 | ||
| 첨부파일 | |||
창동에서 40년 가까이 살며 아이들 낳고 대학 결혼까지 시키며 잘살아서 항상 애착을 갖고 있습니다....
궁굼한건 창동역에 주변 40년전부터도 있던 포장마차와 노점상들입니다
그들이 소득세는 내는지 사업자 등록은 있는지 위생검사등은 하는지 궁굼한데요
일반 식당에서 라면 사리하나 제조연일 하루라도 넘기면 사장에게 과태료나 벌금 칼같이 징수하는걸로 알고 있고 세금못내서 문닫는
자영업자 엄청많은데 그들도 똑같이 적용이 되는지 집단행동이 무서워 특혜를 주고 있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엄청난 인원이 모여서 위세를 과시하는지 또 세력과시를 위해 준비하던데 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젠 용기를 내서 정당하게 법적으로 조치하고 소위 길거리에 누워서 난리를 치면 떡하나 더준다는 식의 행정은 강력학
지양해서 깨끗한 도봉구 정의로운 도봉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리하자면 그들이 정당하게 법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지 세금과 법규는 준수하고 있는지 알려주시고
시장님과 도봉구의 정책방향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궁굼한건 창동역에 주변 40년전부터도 있던 포장마차와 노점상들입니다
그들이 소득세는 내는지 사업자 등록은 있는지 위생검사등은 하는지 궁굼한데요
일반 식당에서 라면 사리하나 제조연일 하루라도 넘기면 사장에게 과태료나 벌금 칼같이 징수하는걸로 알고 있고 세금못내서 문닫는
자영업자 엄청많은데 그들도 똑같이 적용이 되는지 집단행동이 무서워 특혜를 주고 있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엄청난 인원이 모여서 위세를 과시하는지 또 세력과시를 위해 준비하던데 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젠 용기를 내서 정당하게 법적으로 조치하고 소위 길거리에 누워서 난리를 치면 떡하나 더준다는 식의 행정은 강력학
지양해서 깨끗한 도봉구 정의로운 도봉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리하자면 그들이 정당하게 법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지 세금과 법규는 준수하고 있는지 알려주시고
시장님과 도봉구의 정책방향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09-18 오후 5:3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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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답 변】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 사항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창동역 동측 포장마차 등 거리가게 정비”에 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우리구는 서울시 거리가게 가이드라인에 따라 신규 거리가게는 금지하고, 기존 거리가게(오래전부터 유지되어 왔던 노점)는 일방적인 철거 대신 상생의 기조하에 허가제로 전환시켜 전대, 전매 금지 등을 통해 자연 소멸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나. 창동역 동측 광장(SH부지)에 위치한 거리가게(포장마차)는 기존 거리가게이며, 창동민자역사 앞 남북도로가 개설될 위치에 있어 시행사인 창동민자역사와 거리가게가 협의하여 지난 9. 15.(월)에 포장마차 6개소를 안쪽으로 8m 정도 이동하는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향후 GTX-C 창동역사 건립시 SH부지에 위치한 거리가게는 대체부지로의 이전 등 다른 곳으로 이동조치가 예정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 창동역 동측에 위치한 거리가게 환경개선은 창동민자역사, GTX-C 창동역사,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 동북권역 중심도시 조성사업 일정에 따라 구역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우선, 역사하부 10개소와 고가하부 9개소에 대하여 환경개선안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여 주민의견 수렴 후 10월까지 실행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며, 그리고 그 이후에 환경개선 추진은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창동역 동측 거리가게 환경개선사업 TF와 도봉구 거리가게 상생협의회 등 사업 추진 이해관계자 협의 과정을 거쳐 점진적으로 추진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라. 또한, LPG가스 사용과 음식 조리·판매 거리가게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안전을 위해 LPG 및 위생 안전점검을 유관부서와 합동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11월에는 전체 거리가게 운영자를 대상으로 가스·전기 및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도봉구청 가로관리과 박성준 주무관(☎2091-4012)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9월 18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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