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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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학2동 제4공영주창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민원 수신 방법 수신 받지 않음
작성자 ○○○ 등록일 2023.06.25
조회수 1680
첨부파일
현재 방학2동 제4공영주차장 바로 옆에 붙어있는 금성빌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 시기에 공영주차장의 빗물 받이가 떨어져 나가서 그것을 제거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수리해줄 것을 약속하고 떠나셨는데요.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현재 비가 올때마다 그 비가 폭포처럼 저희 빌라 쪽으로 넘어오고 있습니다.
벽을 타고 물이 전부 흐르면서
작년에 바닥을 공사 했던 부분이 깨지고 있습니다.
하수구는 물이 잘 빠지지 않는지
냄새가 나고, 벌레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영상이랑 사진을 올리고 싶습니다만, 용량이 초과되어서 되질 않네요.
공영주차장이 저희의 조망을 헤치는 것은 참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혜택도 받지 못하는 것도 그냥 참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공영주차장이 지어질 때 반대를 했었습니다.
저희에게 이득이 될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조망권을 헤치고, 매연은 있는대로 저희 쪽으로 오고
분명히 저희에게 실이 더 많을 것임을 알고 있었기에 강력하게 반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구청 쪽에 별 다른 요구 없이 저희에게 피해만 가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어떤가요, 최근에 소화경보기가 10분 내내 울린 적이 있습니다.
신고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오지 않더군요.
그것이 소화경보기로서 의미가 있나요?
제가 전화를 하자 그제서야 나와서 조치를 취하더군요.
그리고 거짓말처럼 며칠 뒤에 그 주차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그때는 소화경보기가 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저희는 소방차가 온 것을 보고 불이 난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초기 신고가 없었다면, 저희 빌라 사람들은 큰 위험에 처할 뻔 하였습니다.
도대체 저희 왜 이런 불편을 감수하면서 살아야 합니까.
하다 못해, 거주자 우선 주차에 대한 혜택이라도 받고 싶지만
그것도 안된다고 하면, 도대체 제4공영주차장이 갖고 있는 존재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 거주자를 위해서 옆에 있는 저희는 피해를 입는 것이 당연한 것인가요

6월 초에 이것과 관련해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때 저에게 6월에 해결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녹음도 하였기 때문에 원하시면 들려줄 수 있습니다.
본인들도 녹음을 하시기에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녹음 내용이 없다고 하시면 들려드릴 수 있습니다.

부디 공공시설의 근처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생각해주세요.
몹시 불편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다른 곳처럼 '취재가 시작되자 거지말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 라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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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3-06-27 오후 5:30:55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최○○님, 먼저 방학2동 제4공영주차장으로 인하여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방학2동 제4공영주차장 배수관 수리 요청 및 화재경보기 관련 문의’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해 6.27일 유선으로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우리구에서는 방학2동 제4공영주차장의 노후된 여러 시설들(빗물받이, 홈통, 지붕 파손 등)을 정비하기 위해 계획중으로서, 7월중으로는 정비를 마무리하여 귀댁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향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 함을 알려드리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밖의 문의 사항이 있으실 때는 교통지도과(담당 주무관 박성현, ☎ 02-2091-4213)로 연락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댁내 늘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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