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봉구시설관리 공단 팀장은 영원히 하는거죠? 사건이 있든 없든? 오언석구청장님... 제발 줌 읽어주세요. | ||
|---|---|---|---|
| 진행상태 | > > ![]() |
||
| 민원 수신 방법 | 수신 받지 않음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3.06.28 |
| 조회수 | 2821 | ||
|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꼭 오언석구청장님이 읽어주세요.
이글은 단순히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승진 내부 문제가 아니고 도봉구 장애인의 인권 여성의 인권 문제이니
기획예산과에 문의하라는
단순 회피성 답변은 하지 마시고 오언석 구청장님이 직접 처리또는 보고라도 꼭 되게 담당자는 하셔야 합니다.
구청50주년에 초대 되었으니 그날 이걸 묵살하고 진행하면 구청장님께 직접 서면으로 드릴것이고
묵살한 담당 또한 이런 구청의 구민의 행정처리 구청장의 귀를 막는 이런 행태를 전달 할것임을 미리 전달합니다.
도봉구에서 나고 자라 결혼생활까지 하고 있는 도봉구에 관심이 많은 구민입니다.
저는 몇년전부터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사망사건 조직적은폐정황에 대하여 꾸준한 관심으로 지켜 보고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건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거 말고도 팀장들의 성비위사건도 있더군요. 그것뿐이 아니란건 구청장님이 잘아실겁니다.
그리고 이 모든건 도봉구에 거주하는 아줌마들 애지간하면 알리라 생각합니다.
사랑과전쟁 같은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틱 하고 자극적이란거 오언석구청장님도 아시지 않나요?
그런데 오늘 이렇게 어렵게 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 아침에 들은 이야기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입니다.
그 아직 해결 되지 않았고 어떤 판결도 나진 않았지만 사망사건에 기소 중인 사람이 다시 당당하게 팀장으로
귀환한다면서요? 전 도봉구민이 웃을일입니다. 그리고 시위라도 해야겠지요.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5분발언처럼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팀장의 사기가 도대체 도봉구민과 무슨 관계가 있다는 거죠?
퇴직은 아니라도 어떤 중징계도 없이 그냥 다시 공단의 왕으로 귀환이라...
장애인이 사망했고 여성의 인권이 없는 이런 조직이라 ...최소한 여성과 장애인이 분개할일이겠지요. 진짜 구청장님 실망입니다.
왠만한 도봉구 모임에서 다 한번쯤은 안타까운에 어의 없음에 또는 성비위사실은 이게 내귀를 의심해야 하나
싶었는데 ... 이런 사람들이 이번에 다시 당당하게 스포츠센터 또는 민원인이 있는 어느곳의 장으로 온다고 합니다.
물론 아동성범죄처럼 어디 이사오면 알리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궂이 이런사람이 10년이 넘게 팀장을 해야 합니까?
이게 뭐 때문인가요? 유전무죄 같은 원리 인가요? 뭔가요?
분명히 어떤 죄로 몇년째 조사중인데 결과나 나오지 않았으니 팀장을 이제 다시 해라... 이겁니까?
보통 결과가 나올때 까지 뭔가의 직책에서 보류 아닌가요? 공단은 어떤 사건에 연류된 사람일수록 더 행복해야합니까?
그럼 사망한 사람과 성비위사실로 숨죽이고 죄인처럼 사는 많은 여자직원들은 뭡니까? 그들만의 죄인가요?
남자 팀장들이 무슨 왕입니까? 쓰다보니 흥분하게 되네요.
여자와 장애인은 도봉구에서 무시 당해도 된단 말인가요? 이들의 사기는 없는건가요? 구청장님.
행사에서 항상 정렬적으로 노래하고 애쓰시고 구민들을 안타까워 하는 그 열정 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구청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 너무 뿌듯합니다.
그러나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 구청님이 직접 관리하는 조직이 아니라 해도 구청장님이 책임이 없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사망사건 조사가 어떻게 됬는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성비위사실의 결과가 어떤지 궁굼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다시 팀장이라니요?
참.... 처참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도봉구민이 이걸 다 알아야 합니다.
적어도 장애인과 여성들이 가만있지 않겠지요. 잘알고 보살펴 봐주세요.
그리고 오원석 구청장님께서 바로잡아 주세요. 이런 일로 저같은 사람들을 잃지 마세요.
작은 구멍이 나중에 큰 구멍이 되어 막을수 없게 될것임을 미리 감히 알려 드립니다.
전 정권이 어떤이유로 이걸 뭉개고 쉬쉬했는지 모르지만 젊은 구청장님의 패기로
힘업는 약자 들의 억울함을 좀 풀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다시는 저 기사의 후속편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진위여부와 과계 없는 과연 이게 다 헛소문은 아니란거 구청장님은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 제발 이러지 맙시다. 개인의 일신이 없고 거론이 없으니 지우지 마십시요.
그러면 이는 도봉구청 또한 조직적 은폐로 보이기 시작할거 같습니다.
꼭 오언석구청장님이 읽어주세요.
이글은 단순히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승진 내부 문제가 아니고 도봉구 장애인의 인권 여성의 인권 문제이니
기획예산과에 문의하라는
단순 회피성 답변은 하지 마시고 오언석 구청장님이 직접 처리또는 보고라도 꼭 되게 담당자는 하셔야 합니다.
구청50주년에 초대 되었으니 그날 이걸 묵살하고 진행하면 구청장님께 직접 서면으로 드릴것이고
묵살한 담당 또한 이런 구청의 구민의 행정처리 구청장의 귀를 막는 이런 행태를 전달 할것임을 미리 전달합니다.
도봉구에서 나고 자라 결혼생활까지 하고 있는 도봉구에 관심이 많은 구민입니다.
저는 몇년전부터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사망사건 조직적은폐정황에 대하여 꾸준한 관심으로 지켜 보고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건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거 말고도 팀장들의 성비위사건도 있더군요. 그것뿐이 아니란건 구청장님이 잘아실겁니다.
그리고 이 모든건 도봉구에 거주하는 아줌마들 애지간하면 알리라 생각합니다.
사랑과전쟁 같은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틱 하고 자극적이란거 오언석구청장님도 아시지 않나요?
그런데 오늘 이렇게 어렵게 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 아침에 들은 이야기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입니다.
그 아직 해결 되지 않았고 어떤 판결도 나진 않았지만 사망사건에 기소 중인 사람이 다시 당당하게 팀장으로
귀환한다면서요? 전 도봉구민이 웃을일입니다. 그리고 시위라도 해야겠지요.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5분발언처럼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팀장의 사기가 도대체 도봉구민과 무슨 관계가 있다는 거죠?
퇴직은 아니라도 어떤 중징계도 없이 그냥 다시 공단의 왕으로 귀환이라...
장애인이 사망했고 여성의 인권이 없는 이런 조직이라 ...최소한 여성과 장애인이 분개할일이겠지요. 진짜 구청장님 실망입니다.
왠만한 도봉구 모임에서 다 한번쯤은 안타까운에 어의 없음에 또는 성비위사실은 이게 내귀를 의심해야 하나
싶었는데 ... 이런 사람들이 이번에 다시 당당하게 스포츠센터 또는 민원인이 있는 어느곳의 장으로 온다고 합니다.
물론 아동성범죄처럼 어디 이사오면 알리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궂이 이런사람이 10년이 넘게 팀장을 해야 합니까?
이게 뭐 때문인가요? 유전무죄 같은 원리 인가요? 뭔가요?
분명히 어떤 죄로 몇년째 조사중인데 결과나 나오지 않았으니 팀장을 이제 다시 해라... 이겁니까?
보통 결과가 나올때 까지 뭔가의 직책에서 보류 아닌가요? 공단은 어떤 사건에 연류된 사람일수록 더 행복해야합니까?
그럼 사망한 사람과 성비위사실로 숨죽이고 죄인처럼 사는 많은 여자직원들은 뭡니까? 그들만의 죄인가요?
남자 팀장들이 무슨 왕입니까? 쓰다보니 흥분하게 되네요.
여자와 장애인은 도봉구에서 무시 당해도 된단 말인가요? 이들의 사기는 없는건가요? 구청장님.
행사에서 항상 정렬적으로 노래하고 애쓰시고 구민들을 안타까워 하는 그 열정 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구청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 너무 뿌듯합니다.
그러나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 구청님이 직접 관리하는 조직이 아니라 해도 구청장님이 책임이 없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사망사건 조사가 어떻게 됬는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성비위사실의 결과가 어떤지 궁굼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다시 팀장이라니요?
참.... 처참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도봉구민이 이걸 다 알아야 합니다.
적어도 장애인과 여성들이 가만있지 않겠지요. 잘알고 보살펴 봐주세요.
그리고 오원석 구청장님께서 바로잡아 주세요. 이런 일로 저같은 사람들을 잃지 마세요.
작은 구멍이 나중에 큰 구멍이 되어 막을수 없게 될것임을 미리 감히 알려 드립니다.
전 정권이 어떤이유로 이걸 뭉개고 쉬쉬했는지 모르지만 젊은 구청장님의 패기로
힘업는 약자 들의 억울함을 좀 풀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다시는 저 기사의 후속편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진위여부와 과계 없는 과연 이게 다 헛소문은 아니란거 구청장님은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 제발 이러지 맙시다. 개인의 일신이 없고 거론이 없으니 지우지 마십시요.
그러면 이는 도봉구청 또한 조직적 은폐로 보이기 시작할거 같습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3-06-30 오후 2:58:49 | ||
|---|---|---|---|
| 답변내용 | 구정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박○○님께 감사드리며, 문의하신 내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지난 3월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창동수영장 사고 관련자에 대해 행위 경중에 따라 중징계 및 경징계 처분을 하였습니다. 아울러 형사재판이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이기 때문에 판결 결과에 따라 처분할 예정입니다. 또한 성비위와 관련해서는 해당 팀장을 보직해임 하였으나 관련 소송에서 기존 인사 조치가 취소되어 팀장 직위가 회복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공단에서는 해당 사안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고 결과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박○○님께서 말씀하신 공단의 팀장 인사는 신규 이사장 취임 후 새로운 분위기 조성을 위해 팀장 직위공모제 실시 및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시행한 인사발령임을 알려드립니다. 향후 공단에서는 규정 개정, 제도 개편 등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다양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도봉구도 시설관리공단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지도감독을 실시하여 동일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도봉구 및 시설관리공단 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을 보내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도봉구 기획예산과(담당자: 김상연 ☎ 2091-2624)로 문의하여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이전글 |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
|---|---|
| 다음글 | 공공화단 무단 점유 뒤처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