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봉구 창동 662-32 사는 구민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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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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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3.07.07 |
| 조회수 | 1872 | ||
| 첨부파일 | |||
현재 새벽 12:11 입니다
제가 지방출장을 많이 다니는데 그 지방 시골도 이렇게 주거단지내에
야간공사 못합니다
여기 서울특별시가 이러면 되겠습니까?
어느 정도 선안에 조율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방출장을 많이 다니는데 그 지방 시골도 이렇게 주거단지내에
야간공사 못합니다
여기 서울특별시가 이러면 되겠습니까?
어느 정도 선안에 조율 부탁드립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3-07-14 오전 8:54: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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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 우리 구 시행 중인 공사 관련 불편을 겪으신 데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귀하께서 요청해주신 노해로 264 창동고 주변 공사 불편 조치건에 대하여 현재 우리구에서 시행 중인「도봉로110바길 일대 하수관로 정비공사」로 확인되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 본 공사는 도봉로110바길 일대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공사로써 다수 주민들의 공익을 위한 공공 사업임을 감안, 부득이하게 불편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한 번 드립니다. ? 추후 남은 공사일정에 대하여 저소음 공사장비 사용, 공사시간 조정 등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하의 소중한 신고에 다시한 번 감사드리며, 더 궁금하신 점이나 건의사항 있으시면 우리구 치수과(담당자 홍동경, ☎2091-4123)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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