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게시판 내용 상세보기로 제목,진행상태,작성자,등록일,조회수,첨부파일를 보여줍니다.
제목 도봉고등학교옆에 사는게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작성자 ○○○ 등록일 2025.09.20
조회수 266
첨부파일
이렇게 큰 죄인 줄 몰랐숩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데 쉬는날 테니스 소음 때문에 휴게의 질이 나락입니다. 학교에 항의하니 자치구에서 개방을 전제로 지원받은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군요. 구청장님께서 휴일에 행차한번하시면 여기 어렵게 사는 서민들이 어디사는지도 모르는 부르주아들이 차에서 10초도 걸리지 않는 꿀빠는 코트에서 즐기는 럭셔리함을 느끼실 겁니다. 여기사는 프롤레타리아는 핏발이 선 눈을 비벼가며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으며 몇자 적어 올립니다. 이거 폐쇄해 주십시요


민원 답변 내용

민원 답변 내용 상세보기로 등록일,답변내용을 보여줍니다.
등록일 2025-09-24 오후 3:48:57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학교 테니스장 소음으로 인한 불편신고 및 시정조치 요청"에 관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

 

3. 먼저, 학교 테니스장 소음으로 인해 많은 불편함을 느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도봉고등학교는 폐교되었고, 도봉초등학교에서 관리중에 있는 테니스장으로 2026년 2월까지 운영 예정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현장에 방문하여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전달하고 현수막 설치 등 조치 요청하였습니다.

아울러, 해당사항을 처리하여 귀하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당사항을 "북부교육지원청"으로 이송하였음을 안내드립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감사담당관 민경홍 주무관(☏02-2091-2062)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9월 29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도봉고등학교옆에 사는게 이전글 다음글 보기 테이블 입니다.
이전글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다음글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