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선거관리위원들의 갑질로 퇴사하는 관리직원들에 대한 조사및 보호가 이루어지지않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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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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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 수신 방법 | 수신 받지 않음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5.09.22 |
| 조회수 | 251 | ||
| 첨부파일 | |||
방학 우성2차 아파트 선거관리위원들에 대한 직원갑질로 인해 직원 전원이 사퇴서를 내었습니다. 경리는 이미 퇴사중이고 다른이들은 선거관리위원들의 지속적인 관리실 방문으로 힘들어 합니다. 선거관리위원 전원 주민들이 해촉으로 해임이 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실에 늦게 까지 나타나서 선거를 한다고 직원들을 퇴근도 못하게 하고 갑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택과는 단 한번도 직원들이 반말과 모욕등으로 퇴사 이유를 밝히고 대자보가 붙는 일들이 일어나며 고통을 호소했지만 주택과는 나와보지도 않고 무시하였습니다. 직장내에서 괴롭힘이 일어났는데 격리조치도 취하지 않고 주민들 60프로 이상이 투표해서 선관위 전원 해촉이 되었는데 선거관리위원들은 이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선관위 해촉에 문제가 있다면 선관위가 법원에 이의제기 할것이며 이는 아파트에서 해결할 일입니다. 그럼에도 그일은 주택과가 나서면서 직원들의 갑질에 대한 외침은 주택과가 외면하였습니다. 관리 직원한분은 현재 공황장애 처럼 예전에 앓던 병이 도졌고 이달말 퇴사합니다. 왜 주택과는 현장에 이런 큰일이 일어났는데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지 않고 해촉된 선관위가 돌아다니며 2차 가해를 하도록 방치하는지? 현장에서의 갑질과 반말 직원 전원사퇴가 우스운지 묻고 싶습니다. 구청장님 제발 이런 주택과를 바르게 잡아주시고 빠른 행정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주택과의 조치가 없는 사이 선거관리위원들은 관리업체에 찾아가 오히려 직원을 자르라고 협박을 하는 등 직원들의 외침이 담긴 대자보가 붙은 후에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행위가 일어나고 있으니 빠른 격리와 행정조치 부탁드립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09-26 오전 11:28: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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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는 방학우성2차아파트 선관위원들의 갑질로 퇴사하는 관리사무소직원들에 대한 조사 및 보호에 대하여 민원을 제기하셨습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 가. 방학우성2차아파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는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민원의 내용과 같은 고충으로 퇴사하는 상황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나. 빠른 시일 내로 귀하의 민원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하여 공동주택관리법 제65조(관리사무소장의 업무에 대한 부당 간섭 배제 등) 등 관계 규정에 위반되는 사항이 있다면 그에 따른 행정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4.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주택과(☎ 2091-3509)로 문의하시기 바라며 친절히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9월 24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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