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안녕하십니까~ 창2동 작은도서관회장 ㅇㅇㅇ 입니다 | ||
|---|---|---|---|
| 진행상태 | > > ![]() |
||
| 민원 수신 방법 | 수신 받지 않음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3.11.21 |
| 조회수 | 1960 | ||
| 첨부파일 | |||
지난날 취임식에서 뵙고 오언석 구청장님의 팬이 되었었죠 ~
안녕하세요~ 창2동 작은 도서관에서 10년째 봉사 중인 봉사자입니다.
도서관이 모퉁이로 이사한지 횟수로 3년째 입니다. 이사 올때부터 보건소가 이동한다는 말이 있었음에도 동시에 도서관이 움직였었죠.
건물을 짖기까지 수많은 말 들 속에서 깨끗한 모퉁이가 생겨났고 그어느 인스타의 비오는날 뷰 못지않은 꼭대기 층에 안착 했습니다.
보건소가 지금까지 이사할 장소를 찾지 못해서 전전긍긍 하는데 대체 치이는 사람이 왜 도서관 봉사자들과 도서관 회원분들 일까요,,,
도서관을 찾고 도서관에서 시작과 마무리를 하고있는 많은 회원들과 봉사자 15인들 등뒤에서 보건소 1층 입구에서는 모퉁이에 보건소가
크게 있어야 좋지않겠냐며 주민센타방문및 우영을 이용하는 근처 구민들에게 설문조사 서명을 하게하였습니다.
정작 설문조사를 해야할 우리 회원분들과 봉사자들은 모르게 온당치 못한 방법으로 말입니다.
아무리 주민센타와 연계가 되지않는 창2동 도서관이지만 구청 담당 주무관님은 한마디 말씀도 언질조차 없었는데, 이쯤 되고 있었다면
우리 도서관 담당 주무관님도 확실히 알고 계셨을 입장이지만 우린 담당님도 모두가 같은 길에 서있다고 어리석은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입장의 차이도 너무너무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충분하지 않았던 탁상행정이라는 오류 속에서 15인 봉사자들의 노고가 너무나 말도 안되게 내쳐지는게 안타깝고 분할뿐입니다.
나름 봉사한다는 사명감으로 이사한 건물이 좋던 나쁘던 적응해왔고, 그럼에도 다시 건물내 도서관이 어디로갈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정말 알아야 할 봉사자와 학부모님들은 빼고 뒤에서 정해진 룰대로 진행된다 해도 우린 힘은 없습니다.
모퉁이부근 삼거리의 보건소 방문은 분명 연령대가 높을텐데 절대 무사고 일수가 없게 된구조입니다.
오언석 구청장님의 진심어린 선처와함께 다시한번 따져보아 주십사 부탁 드려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창2동 작은 도서관에서 10년째 봉사 중인 봉사자입니다.
도서관이 모퉁이로 이사한지 횟수로 3년째 입니다. 이사 올때부터 보건소가 이동한다는 말이 있었음에도 동시에 도서관이 움직였었죠.
건물을 짖기까지 수많은 말 들 속에서 깨끗한 모퉁이가 생겨났고 그어느 인스타의 비오는날 뷰 못지않은 꼭대기 층에 안착 했습니다.
보건소가 지금까지 이사할 장소를 찾지 못해서 전전긍긍 하는데 대체 치이는 사람이 왜 도서관 봉사자들과 도서관 회원분들 일까요,,,
도서관을 찾고 도서관에서 시작과 마무리를 하고있는 많은 회원들과 봉사자 15인들 등뒤에서 보건소 1층 입구에서는 모퉁이에 보건소가
크게 있어야 좋지않겠냐며 주민센타방문및 우영을 이용하는 근처 구민들에게 설문조사 서명을 하게하였습니다.
정작 설문조사를 해야할 우리 회원분들과 봉사자들은 모르게 온당치 못한 방법으로 말입니다.
아무리 주민센타와 연계가 되지않는 창2동 도서관이지만 구청 담당 주무관님은 한마디 말씀도 언질조차 없었는데, 이쯤 되고 있었다면
우리 도서관 담당 주무관님도 확실히 알고 계셨을 입장이지만 우린 담당님도 모두가 같은 길에 서있다고 어리석은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입장의 차이도 너무너무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충분하지 않았던 탁상행정이라는 오류 속에서 15인 봉사자들의 노고가 너무나 말도 안되게 내쳐지는게 안타깝고 분할뿐입니다.
나름 봉사한다는 사명감으로 이사한 건물이 좋던 나쁘던 적응해왔고, 그럼에도 다시 건물내 도서관이 어디로갈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정말 알아야 할 봉사자와 학부모님들은 빼고 뒤에서 정해진 룰대로 진행된다 해도 우린 힘은 없습니다.
모퉁이부근 삼거리의 보건소 방문은 분명 연령대가 높을텐데 절대 무사고 일수가 없게 된구조입니다.
오언석 구청장님의 진심어린 선처와함께 다시한번 따져보아 주십사 부탁 드려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3-11-23 오전 11:39:52 | ||
|---|---|---|---|
|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김○○님, 창2동 보건지소 이전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의견주신 내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창동 보건지소 이전에 따라 창동 모퉁이63에서 운영중인 작은도서관은 현재 13개 시설이 동주민센터 청사내에서 운영되고 있고,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창2동 주민센터로 이전 예정이며, 작은도서관 이전 관련 사전안내가 미흡한 점 양해바랍니다. 또한, 설문조사는 동 주민센터 교양강좌 프로그램 수강생과 이용 주민, 보건지소 이용 주민에게 실시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김○○님의 의견에 감사드리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보건정책과(02-2091-4402, 진재현 주무관)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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