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랑천 야외 생활체조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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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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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6.06.23 |
| 조회수 | 90 | ||
|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엄마입니다.
요즘 도봉구청 뒷편의 중랑천에서 저녁시간에 체조(댄스)를 하고 있어 퇴근 후 가족들이 모여 즐겁게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8시 타임이 있어 저와 남편은 퇴근 하자마자, 아이들은 학원을 마치자 마자 모여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원이 많다보니 맨 뒷줄에 서면 무대가 거리가 멀기도 하고, 어두워지면서 빛이 반사가 되어 강사의 동작이 전혀 보이지 않아 어제는 저녁도 거르고 일찍 도착해 앞줄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오래 되신 분들이 오면서 저희가 서있는 곳에 마구잡이로 서시기 시작했고, 뒤에 있던 아주머니 한분께서 거기 줄 아니니까 뒤로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기다렸는데 밀리고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원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오래다닌 사람들이고, 원래 자리가 있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오래 다닐거면 뒤로 가라고 하셔서 계속 버텨보려했는데, 무조건 뒤로 가라고 하셔서 결국 가족 모두 집으로 갔어요..
힘든 하루 일과 마친 후 스트레스 풀려고 나간 자리에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저도 비슷한 강사일을 15년 정도 해왔습니다.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한것 알고 있어서 기존회원들과 신규회원들의 자리가 섞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민 모두가 즐겁게 이용해야 하는 장소가 마치 자신들 동호회처럼 이용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공평하고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드시 조치를 취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요즘 도봉구청 뒷편의 중랑천에서 저녁시간에 체조(댄스)를 하고 있어 퇴근 후 가족들이 모여 즐겁게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8시 타임이 있어 저와 남편은 퇴근 하자마자, 아이들은 학원을 마치자 마자 모여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원이 많다보니 맨 뒷줄에 서면 무대가 거리가 멀기도 하고, 어두워지면서 빛이 반사가 되어 강사의 동작이 전혀 보이지 않아 어제는 저녁도 거르고 일찍 도착해 앞줄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오래 되신 분들이 오면서 저희가 서있는 곳에 마구잡이로 서시기 시작했고, 뒤에 있던 아주머니 한분께서 거기 줄 아니니까 뒤로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기다렸는데 밀리고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원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오래다닌 사람들이고, 원래 자리가 있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오래 다닐거면 뒤로 가라고 하셔서 계속 버텨보려했는데, 무조건 뒤로 가라고 하셔서 결국 가족 모두 집으로 갔어요..
힘든 하루 일과 마친 후 스트레스 풀려고 나간 자리에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저도 비슷한 강사일을 15년 정도 해왔습니다.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한것 알고 있어서 기존회원들과 신규회원들의 자리가 섞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민 모두가 즐겁게 이용해야 하는 장소가 마치 자신들 동호회처럼 이용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공평하고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드시 조치를 취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6-06-24 오후 2:1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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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체조교실 기존 회원의 자리 선점으로 인한 이용 불편"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먼저 체조교실 활동 중에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나. 해당 체조교실 강사에게 본 민원을 전달하며 회원 간 서로 불편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다.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조교실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6년 6월 24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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