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안녕하세요~ 보건정책과 주무관님~ | ||
|---|---|---|---|
| 진행상태 | > > ![]() |
||
| 민원 수신 방법 | 수신 받지 않음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3.11.28 |
| 조회수 | 1875 | ||
|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창2동 작은도서관 봉사자 ㅇㅇㅇ 입니다.
도서관 팀장님과 담당 주무관님의 도서관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제 개인사가 아닌 창2동 도서관 봉사자들 전체의 문제이므로 제가 주무관님께 개인적인 사과를 받을 필요는 없음을 밝힙니다.
작은 도서관 이전으로 불편을 초래한 점은 분명하게 있지만, 행정상의 이유가 타당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고작 2년조금 넘은 지금 다시 옮긴다는건 많은 예산을 깎아먹음과 동시에 예산 집행이 또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왕좌왕
그동안 있었던 일들처럼 또 있겠지요. 그러다보면 언제 그랬냐는듯 우리도 그자리에서 적응하고 있을 테고요,,,
많은 시간 동안 봉사해오면서 이렇게 대놓고 무시는 정말 처음이어서 모두가 조금씩 분노에 쩔어 있는겁니다.
주무관님께서 모퉁이63에 보건소 이전에 대한 설문 조사 관련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여 검토 하시겠다고 하였으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우리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보답은 되지않더라도 과정의 실수를 바로잡는 길이 되는걸 보여줌으로
구청의 소통이 말로만 있는게 아니고, 담당자님들의 답변이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글들이 아니고, 진심 아는대로 거짓없이 소통하고있음을
구민들이 믿을수있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서관 팀장님과 담당 주무관님의 도서관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제 개인사가 아닌 창2동 도서관 봉사자들 전체의 문제이므로 제가 주무관님께 개인적인 사과를 받을 필요는 없음을 밝힙니다.
작은 도서관 이전으로 불편을 초래한 점은 분명하게 있지만, 행정상의 이유가 타당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고작 2년조금 넘은 지금 다시 옮긴다는건 많은 예산을 깎아먹음과 동시에 예산 집행이 또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왕좌왕
그동안 있었던 일들처럼 또 있겠지요. 그러다보면 언제 그랬냐는듯 우리도 그자리에서 적응하고 있을 테고요,,,
많은 시간 동안 봉사해오면서 이렇게 대놓고 무시는 정말 처음이어서 모두가 조금씩 분노에 쩔어 있는겁니다.
주무관님께서 모퉁이63에 보건소 이전에 대한 설문 조사 관련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여 검토 하시겠다고 하였으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우리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보답은 되지않더라도 과정의 실수를 바로잡는 길이 되는걸 보여줌으로
구청의 소통이 말로만 있는게 아니고, 담당자님들의 답변이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글들이 아니고, 진심 아는대로 거짓없이 소통하고있음을
구민들이 믿을수있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3-12-01 오후 4:08:16 | ||
|---|---|---|---|
|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김○○님, 창2동 보건지소 이전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의견주신 내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창2동 작은도서관 봉사자로 많은 시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김○○님의 의견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보건정책과(02-2091-4402, 진재현 주무관)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파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이전글 |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
|---|---|
| 다음글 | 다우아트리체 공사 소음으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