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지긋지긋한 행정편의주의, 도봉구민이 도봉구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부정주차가 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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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6.01.11 |
| 조회수 | 192 | ||
| 첨부파일 | |||
평일 낮에 창동 제2 공영주차장에 신창시장 가면서 한시간 조금 안되게 주차를 했습니다. 솔직히 빈자리 많아서 대고 갔어요. 그 짧은 시간에 바로 딱지가 붙어 있더라구요. 주차요금 내라하면 낼수 있는데 기가 막힌건 딱지 써있는 부정주차로 견인 될수 있다는 어처구니가 없는 제목과 빨간 글씨로 14일 안에 납부하지 않으면 요금이 다섯배로 늘어나며 안내면 차량을 압류 한다는 살벌한 문구입니다. 길막히게 길에다 이상하게 막 데고 간것도 아니고 텅텅 비어있는 평일 공영주차장에 주차한게 그렇게 엄청난 죄인가요?
아무리 거주자 우선이라해도 자리 텅텅 비어 있어서 시장가면서 한시간 정도 주하한건데 부정주차로 찍혀 버리는게 맞나요? 시설관리과에 전화하니 표시 해놨다고 계속 그답변만 하시는데 솔직히 공영주차장 표시만 잘보이고 지정주차장이라 주차하면 안된다는거 잘 보이지도 않아요. 솔직히 공영주차장인데 그렇게 바로 부정주차딱지를 붙일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평일 낮에 노는 자리에 주차하는게 그렇게 불편하고 보기 싫은가요? 비어있어도 지정된 사람들이 불편해서 민원 넣을까봐 아무도 못 대도록 바로 부정부채 딱지떼서 비워 두어야만 마음이 편하시거나 민원이 안들어오는 방법인가요? 이런게 전형적인 행정 편의주의 아닌가요? 이름은 공영주차장인데 도봉구민이 주차도 못하는 이런거 문제가 많은거 같습니다. 누군가가 편한만큼 주민들은 불편하네요.
지정자가 아니면 부정주차가 된다고 더 확실히 잘보이게 크게 표시를 해두던지 해야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골목에 주차할 자리가 점점 없어지는데 넓은자리에도 굳이 주차할 자리를 계속 없애는 이유가 뭔가요? 동네 시장에 가면서 무조건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야만 되는것도 좋은 현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리 거주자 우선이라해도 자리 텅텅 비어 있어서 시장가면서 한시간 정도 주하한건데 부정주차로 찍혀 버리는게 맞나요? 시설관리과에 전화하니 표시 해놨다고 계속 그답변만 하시는데 솔직히 공영주차장 표시만 잘보이고 지정주차장이라 주차하면 안된다는거 잘 보이지도 않아요. 솔직히 공영주차장인데 그렇게 바로 부정주차딱지를 붙일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평일 낮에 노는 자리에 주차하는게 그렇게 불편하고 보기 싫은가요? 비어있어도 지정된 사람들이 불편해서 민원 넣을까봐 아무도 못 대도록 바로 부정부채 딱지떼서 비워 두어야만 마음이 편하시거나 민원이 안들어오는 방법인가요? 이런게 전형적인 행정 편의주의 아닌가요? 이름은 공영주차장인데 도봉구민이 주차도 못하는 이런거 문제가 많은거 같습니다. 누군가가 편한만큼 주민들은 불편하네요.
지정자가 아니면 부정주차가 된다고 더 확실히 잘보이게 크게 표시를 해두던지 해야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골목에 주차할 자리가 점점 없어지는데 넓은자리에도 굳이 주차할 자리를 계속 없애는 이유가 뭔가요? 동네 시장에 가면서 무조건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야만 되는것도 좋은 현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6-01-15 오후 4:3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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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내용은 창동 아우르네와 씨드큐브 공영주차장 내 이륜차 주차 허용 요청으로 이해됩니다. 먼저 창동 씨드큐브 내 공영주차장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씨드큐브 공영주차장은 경사로를 통해야 진출입하여야 하며, 민영 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이 동일한 진출입로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지하구조의 주차시설로써 시설물을 이용함에 있어 안전사고 가능성과 주차장 관리의 문제점 등으로 이륜차 주차구획을 설치하지 않고 있사오니 이점 널리 이해 있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창동 아우르네는 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로 관리부서인 창업정책과(☎02-2133-4887)로 민원사항을 통보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교통지도과(☎02-2091-4212) 또는 서울시 창업정책과(☎02-2133-4887)에 문의하여 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6년 1월 14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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