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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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봉구에 살면서 계속되는 재산권 침해에 구청장이 해줘야 하는 일들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민원 수신 방법 수신 받지 않음
작성자 ○○○ 등록일 2024.07.19
조회수 1129
첨부파일
1호선 지하철 연장으로 인한 피해복구 요청
민원내용 저는 사당에서 도봉까지 매일 지하철을 이용하여 출퇴근 하는 사람입니다
최근 연천까지 1호선이 연장되면 기존에 1호선을 이용하던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이 열차를 증차하여 운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운행거리는 늘어났는데 열차의 증차는 거의 없는 것으로 생각될정도로 열차운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열차이용 시간이 연천까지 연장되기전 보다 20분정도 더 걸리고 있눈바이는 교통정책을 수립하기전에 철저하게 조사하고 연구하여 기존에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게 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더 지체돠고
있는 상황을 하루빨리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평범한 시민이 제기하고 있는 이 사안을 무시하고 상황을 빠른시일내에실직적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예산핑게,인력핑게,상황핑게 및 여러 가지핑계를 대면서 상황을 회피하려구 하면 그 결과로 인하여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정부,서울시,교통공사,코레일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철도공사 입니다.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하신 민원(신청번호:1AA-2407-0054805)에 대한 검토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귀하의 민원은 1호선 열차운행 관련으로 이해됩니다.

답변에 앞서 1호선 전동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말씀드리며, 불편한 마음에도 소중한 의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동열차는 대규모 운송수단으로 노선의 열차운행 환경과 이용수요를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운행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1호선을 비롯한 광역철도 전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에 이용수요가 집중되어 있어 해당 시간대에는 이미 공사의 가용 열차를 모두 투입하여 운행 중입니다.

따라서 출퇴근 시간대 열차증편을 위해서는 차량의 추가 투입이 필요하나, 해당 시간대에만 집중된 1호선의 이용 수요만으로는 열차증편의 타당성 확보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한정적인 자원(기관사 인력, 차량 등)을 최대한 균형있게 사용하여 열차를 운행해야 하기에 부족하게나마 현재와 같이 열차를 배차하여 운행하고 있는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기 사정으로 고객님의 불편을 즉시 개선하긴 어렵지만, 지속적으로 1호선 열차운행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이용수요 변화에 따라 원활한 열차이용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관련 제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답변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한국철도공사 광역마케팅처 명소정(02-3149-2781)에게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 도봉구를 사랑하고 도붕구에서 살고 있는 구민 입니다.
위에 민원사항과 답변을 보시고 도봉구에서 구민들을 위하여 노력할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찾아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구에서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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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07-23 오후 1:12:47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기존 소요산행 열차가 연천으로 연장되므로 인한 배차간격"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첨부하여주신 한국철도공사의 답변은 열차수요에 따라 첨두시와 비첨두시를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첨두시에는 최대로 투입하고 있으나, 평시기준 수요에 맞추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 최근 몇 년간 경기북부지역의 대규모 단지 개발 및 우리구 주민의 열차 서비스 개선을 위한 도봉산역 출발 열차 증편을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에 제안한 바 있으나, 회차를 위한 분기기, 신호기 등 시설개량 비용 및 열차 구매비용과 추가운행시 발생하는 인건비를 포함한 운영비 수 백억원을 철도건설법에 따라 원인자인 우리구에서 부담할 경우 검토가능하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구 재정여건상 이를 감당할 수 없고, 원인자 부담이라는 제도적 불합리성도 있어 현재 추진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만족스러운 답변을 드리지 못해 송구하나 우리구는 향후 GTX-C 운행에 따른 1호선 열차 운영계획이 전면 수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다시한번 한국철도공사에 증편 및 연장을 지속 요청하겠사오니 이점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교통행정과 황지혜주무관(☏02-2091-4158)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4년 07월 23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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