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통행정과 불필요한 정책(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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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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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6.03.31 |
| 조회수 | 207 | ||
| 첨부파일 | |||
도봉구청 교통행정과에서 각 초등학교로 공문보내는 사업 중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이 정말 안내가 잘 안되어있습니다. 인원이 각 학교 1명이면 철수하던가. 취소한던가. 지도사를 배치하고 일선 교사에게 추가모집을 하라. 지도사 일당이 부족하니 일거리를 알아보라니.. 그것도 내선 전화 연결을 강제로 하여 교사에게 본인일이 아니라니. 본인은 교통 시설일이라고. 공문 발송은 누가하셨는지.. 이런 사업에 이런 수당의 문제 까지 발생하면 본인들이 철수하세요 . 교사는 교문까지 학생책임지고요. 한달동안 하교가 정착되었는데 이제와서 누가 하교 방식을 바꾸며 수업끝나고 누가 바로 집에갑니까. 25년에도 구청 고용 지도사가 5명인데 본교아이들 서비스는 1명이라며 크로스 체크하라고.. 그건 본인들이 수당주니 본인들 일 아닌가요? 저는 지도사들 전화번호도 모릅니다. 수당 주는 사람 일 아닌가요? 큰 소리지르고 끊으면 다인지.. (누원초 교사 윤종원)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6-04-02 오전 10:1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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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귀하께서 건의하신 내용은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은 「서울특별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에 따라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서울시에서 지원하여 각 자치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우리구에서는 25.12월~26.2월까지 각 학교의 수요조사를 통해 교통안전지도사를 채용하고 배정하였습니다. 다만 귀교의 경우 25년 사업운영 결과 배정 지도사와 이용학생의 차이 및 26년 지도사 요청과 신청학생의 차이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해당사업의 진행 및 유지여부에 대한 유선통화시 의견차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기 통화내용 및 민원사항을 종합하여 누원초등학교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의 이용을 희망하는 학생의 추가모집이 불가하고, 현재 배정된 교통안전지도사에 대해 특정요일(월요일)만 근무하는것으로 조치할 예정임을 알려드리니 이점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6년 4월 1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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