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봉산 입구 자운봉 모형 위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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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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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5.11.06 |
| 조회수 | 150 | ||
| 첨부파일 | |||
도봉산 입구 자운봉 모형 뒤편 아주 위험합니다.
도봉산 등산로에서 도봉산역으로 내려오는 길가 오른쪽에 '자운봉 모형'이 멋있게 세워져 있더군요.
그런데 전체 모형이 세워져 있는데, 뒤쪽은 바로 대리석 계단 절벽처럼 돼있어, 아주 위험합니다.
제가 지난 일요일 하산길에 모형을 구경하며 뒤쪽을 보러 돌다가 바로 바로 허공에 발을 헛디뎌 계단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경사도 급하고 굴러 떨어지면 단단한 돌(시멘트?)이어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거의 마지막까지 네다섯 번을 굴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배낭을 져서 그랬는지, 머리통이나 얼굴, 다른 뼈 등을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굴러가지 않으려고 짚었던 손바닥과 손목쪽에 멍이 들고 인대가 약간 늘어난 정도입니다. 순간이었습니다.
뒤편에 평평한 디딤판을 설치하든지, 아니면 뒤쪽으로 가지 못하게 차단하는 설치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정말 위험합니다. 더구나 어두운 밤에는 구경하며 돌아보다가 계단으로 떨어지면 정말 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 부근 상가에 물어 보십시요.
긴급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도봉산 등산로에서 도봉산역으로 내려오는 길가 오른쪽에 '자운봉 모형'이 멋있게 세워져 있더군요.
그런데 전체 모형이 세워져 있는데, 뒤쪽은 바로 대리석 계단 절벽처럼 돼있어, 아주 위험합니다.
제가 지난 일요일 하산길에 모형을 구경하며 뒤쪽을 보러 돌다가 바로 바로 허공에 발을 헛디뎌 계단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경사도 급하고 굴러 떨어지면 단단한 돌(시멘트?)이어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거의 마지막까지 네다섯 번을 굴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배낭을 져서 그랬는지, 머리통이나 얼굴, 다른 뼈 등을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굴러가지 않으려고 짚었던 손바닥과 손목쪽에 멍이 들고 인대가 약간 늘어난 정도입니다. 순간이었습니다.
뒤편에 평평한 디딤판을 설치하든지, 아니면 뒤쪽으로 가지 못하게 차단하는 설치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정말 위험합니다. 더구나 어두운 밤에는 구경하며 돌아보다가 계단으로 떨어지면 정말 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 부근 상가에 물어 보십시요.
긴급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11-10 오후 5:4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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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도봉산입구 자운봉 모형 주변 안전 보강 요청으로 이해됩니다. 3. 자운봉 모형 주변에 위험 경고 시설물를 설치하고, 계단에 시인성이 좋은 야광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설치하여 안전 보강 조치를 시행하겠습니다. 4.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11월 10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추가 문의사항 - 담당부서: 치수과, 담당자: 박성현(☏02-2091-4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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