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동아청솔@ 뒷길에서 창동역 가는 보행전용 거리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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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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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4.10.12 |
| 조회수 | 616 | ||
| 첨부파일 | |||
오늘 출근 길에 보니 제가 말씀드렸던 쇠봉빠진 곳에는 새롭게 쇠봉이 박혀있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다시 왼쪽에 쇠봉이 뽑혀 있습니다.
추측컨데 그 길로 나가는 차가 있어서 자꾸 뽑아 놓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보행자 전용도로에서 개인의 차량 이동을 위해 쇠봉을 뽑아 놓지 못하도록 이번에도 단단히 조치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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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보니
차 안다니는 거리에서 차를 몰고 오더니
세워둔 쇠봉을 치우고 나갑니다.얼마나 급하면 그럴까 싶었는데
그 다음날도 쇠봉을 치우고 차를 통과해 나갑니다.
뚱뚱한 아줌마 차가...
오늘 퇴근길에 보니 쇠봉을 아예 옆으로 빼놨더군요.
공무수행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통행을 방해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 내용은 9월5일자로 생활불편란에 민원 넣은 내용입니다.
민원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으나
최근에 보니 아줌마가 뽑은 쇠봉은 껴져 있는데 다른쪽이 완전 뽑혀 있습니다. 차 다니는 사람 말고는 쇠기둥을 뽑을 일은 없을 것 같은데
다른 일반인들이 본인의 차량 편의를 위해 쇠봉을 뽑고나 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다시 조치를 단단히 해주세요
추측컨데 그 길로 나가는 차가 있어서 자꾸 뽑아 놓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보행자 전용도로에서 개인의 차량 이동을 위해 쇠봉을 뽑아 놓지 못하도록 이번에도 단단히 조치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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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보니
차 안다니는 거리에서 차를 몰고 오더니
세워둔 쇠봉을 치우고 나갑니다.얼마나 급하면 그럴까 싶었는데
그 다음날도 쇠봉을 치우고 차를 통과해 나갑니다.
뚱뚱한 아줌마 차가...
오늘 퇴근길에 보니 쇠봉을 아예 옆으로 빼놨더군요.
공무수행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통행을 방해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 내용은 9월5일자로 생활불편란에 민원 넣은 내용입니다.
민원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으나
최근에 보니 아줌마가 뽑은 쇠봉은 껴져 있는데 다른쪽이 완전 뽑혀 있습니다. 차 다니는 사람 말고는 쇠기둥을 뽑을 일은 없을 것 같은데
다른 일반인들이 본인의 차량 편의를 위해 쇠봉을 뽑고나 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다시 조치를 단단히 해주세요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4-10-20 오전 11:25: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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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창동 문화의 거리 볼라드 고정 요청"에 관한 사항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창동 문화의 거리 입구 왼쪽 볼라드는 2024. 10. 16.(수) 잠금장치 설치하여 고정하였으며, 가운데 볼라드는 구조상 잠금장치 설치가 불가하여 즉시정비가 어려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볼라드는 빠른 시일 내 정비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공원여가과 주무관(☏02-2091-3773)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4년 10월 17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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