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봉구청 헬스장을 모두가 이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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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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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6.01.26 |
| 조회수 | 226 | ||
|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에 동네 헬스장을 알아보던 중
도봉구청 체력단련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제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청 날짜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접수를 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접수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없어서 체력단련실에 전화를 해서 문의하니 기존 회원들이
모두 연장 접수를 해서 신규 회원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접수 한번 못해봤습니다.
어쩌다 신규를 받아도 받는 인원이 워낙 적어서 선착순 모집이 순식간에 끝나버립니다.
선착순 모집에 선별 되지 않더라도 당연히 이해해야 하지요.
체력단련실에 들어갈 수 있는 모집 인원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그러나 기존에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우선권을 주고
신규 모집 인원은 그 인원들이 나갈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 같습니다.
1개월 3개월 지불한 이용 기간이 끝나면 신규든, 기존 이용자든
모두 동일한 날짜에 선착순 모집을 하거나 추첨을 하거나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집 방법이 계속된다면
대부분 사람들이 웬만하면 이용 연장을 하지 않겠습니까?
왜냐면 한번 나오면 다시 신규에 들어가기 어려우니까요
그러면 저와 같이 한번쯤 이런 좋은 시설을 이용해보고 싶은 구민들은
도봉구청 체력단련실이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 할 것 입니다.
모두가 공평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봉구청 체력단련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제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청 날짜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접수를 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접수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없어서 체력단련실에 전화를 해서 문의하니 기존 회원들이
모두 연장 접수를 해서 신규 회원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접수 한번 못해봤습니다.
어쩌다 신규를 받아도 받는 인원이 워낙 적어서 선착순 모집이 순식간에 끝나버립니다.
선착순 모집에 선별 되지 않더라도 당연히 이해해야 하지요.
체력단련실에 들어갈 수 있는 모집 인원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그러나 기존에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우선권을 주고
신규 모집 인원은 그 인원들이 나갈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 같습니다.
1개월 3개월 지불한 이용 기간이 끝나면 신규든, 기존 이용자든
모두 동일한 날짜에 선착순 모집을 하거나 추첨을 하거나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집 방법이 계속된다면
대부분 사람들이 웬만하면 이용 연장을 하지 않겠습니까?
왜냐면 한번 나오면 다시 신규에 들어가기 어려우니까요
그러면 저와 같이 한번쯤 이런 좋은 시설을 이용해보고 싶은 구민들은
도봉구청 체력단련실이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 할 것 입니다.
모두가 공평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6-01-29 오후 4:27: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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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답 변】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구청사 체력단련실 기존회원 우선접수 방식 변경”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께서 지적하신 대로 현재 구청사 체력단련실 접수 시, 중도 탈퇴율 감소 등을 위해서 기존 회원 선접수 후 신규회원 접수의 방식으로 접수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운영방식에는 신규 등록을 희망하는 주민분들의 참여기회가 제한되는 측면이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4. 다만 현재의 수강접수 체계를 일시에 선착순 접수방식으로 개편할 경우 운영혼란이 초래되는 어려움이 있어, 우선권 부여 비율 조정, 기존회원 연장기한 제한 등과 같이 기존회원과 신규회원 모두에게 보다 공평하게 접수기회를 부여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이며, 운영 주체인 도봉구시설관리공단과 협의를 통해 점진적으로 운영 방식을 변경해나갈 예정입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6년 1월 29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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