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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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동역 가는 보행전용길의 쇠기둥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작성자 ○○○ 등록일 2024.11.11
조회수 505
첨부파일
지난번에 민원처리를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일요일(10일)만해도 멀쩡했던 쇠기둥이 또 뽑혀서 아침 출근 길에 보니 나뒹굴고 있네요.
차량이 두 번 지나간 걸 제눈으로 본 이후 차량이동을 본 적은 없었으나 아마도 이번에도 기둥 뽑고 이른 아침에 지나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풀있는 곳에 기둥을 놓고 간거 보면 술에 취해서 훼손 한 것은 아닌 듯...
민원을 그만 넣으려고 했으나 몰상식한 그 누군가가 상당히 불편해졌습니다.
다시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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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 길에 보니 제가 말씀드렸던 쇠봉빠진 곳에는 새롭게 쇠봉이 박혀있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다시 왼쪽에 쇠봉이 뽑혀 있습니다.
추측컨데 그 길로 나가는 차가 있어서 자꾸 뽑아 놓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보행자 전용도로에서 개인의 차량 이동을 위해 쇠봉을 뽑아 놓지 못하도록 이번에도 단단히 조치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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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보니
차 안다니는 거리에서 차를 몰고 오더니
세워둔 쇠봉을 치우고 나갑니다.얼마나 급하면 그럴까 싶었는데
그 다음날도 쇠봉을 치우고 차를 통과해 나갑니다.
뚱뚱한 아줌마 차가...
오늘 퇴근길에 보니 쇠봉을 아예 옆으로 빼놨더군요.

공무수행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통행을 방해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 내용은 9월5일자로 생활불편란에 민원 넣은 내용입니다.
민원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으나

최근에 보니 아줌마가 뽑은 쇠봉은 껴져 있는데 다른쪽이 완전 뽑혀 있습니다. 차 다니는 사람 말고는 쇠기둥을 뽑을 일은 없을 것 같은데
다른 일반인들이 본인의 차량 편의를 위해 쇠봉을 뽑고나 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다시 조치를 단단히 해주세요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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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11-14 오후 3:06:57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창동문화의거리 출입구 볼라드(쇠봉) 고정 조치" 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창동문화의 거리 내 차량 출입을 방지할 수 있도록 출입구 가운데 볼라드를 2024. 11.
15.(금)까지 고정조치 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공원여가과 주무관(☏02-2091-3773)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4년 11월 14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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