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둘리뮤지엄을 비롯한 시설 이용시 다둥이 증명 방법 | ||
|---|---|---|---|
| 진행상태 | > > ![]()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4.11.10 |
| 조회수 | 477 | ||
| 첨부파일 | |||
둘리뮤지엄을 비롯한 구의 예산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는 단체에서 각각 다둥이 증명하는 방법이 너무 번거로워서 문의 드립니다.
저는 아이셋을 둔 아버지입니다.
주말에 집에 갇혀있기 보다는 구에서 운영하는 기관들을 방문하는 편입니다.
다둥이라고 나라에서 해주는 할인이 뭔가 대단한 것 처럼 홍보는 것에 비해,
출산율 0.7이 증명하는 것 처럼 실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 와중에 그 할인을 받기 위한 방법도 굉장히 번거롭게 되어있어 글을 남깁니다.
가족관계증명서를 비롯한 본인 증명을 하는 방법이면 어지간한 사기업에서는 크게 증명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 모든 문제는 삼성페이를 주로 사용하고 실물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는 대부분의 부모님께 해당되는 말일텐데요.
서울지갑 앱 자체의 리뷰인 2.1에서도 볼 수 있는 것 처럼 굉장히 앱 자체가 유저에게 친숙하지도 않을뿐더러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둥이 카드를 실물카드로 들고 다니지 않는 다는 점. 이걸 삼성페이에 따로 넣을수도 없다는 점을 생각해 봤을때 다둥이 자녀를 증명하는 방법이 서울 지갑 오직 하나라는 점은 탁상행정의 결과물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왜 이러한 절차를 만들었는지. 왜 이거 하나밖에 증명수단이 되질 않는지. 다시 한 번 고려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다둥이 증명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애 셋을 한 사람의 부모가 데리고 다니는데는 생각보다 정말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키우신지 오래된 분들밖에 없거나 정말 아이를 키워본적이 없는 분들만 모여서 결정한게 아닌가 싶네요.
단 하나의 방법이 안될경우 그것을 대체 있는 절차를 마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둥이를 사칭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많은가요?
아이가 매표소 앞에서 갑자기 토를 하고 카펫을 닦아주면서 서울지갑이 없다는 이유로 서울 지갑만 증명의 수단이라는 말을 로봇처럼 반복하고 있는 매표소 직원은 도대체 무슨 이유로 4명이나 있는걸까요?
건물에서 가장 가까운 주차장에 공터가 있음에도 만차라는 표지판만 세워두고 아무도 없이 시간만 되면 왔다갔다 하는 직원들이 다둥이 카드를 악용해서 할인을 받아 이런 불합리한 시스템을 만들게 한 것보다 훨씬 더 예산 낭비의 주범이 아닐까요?
차라리 예전처럼 예약시스템을 부활하고 사전에 다둥이를 미리 증명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적절한 조치를 반드시 만들어주시기를 바라며 출산율 상승을 위해 정말 누구보다 힘쓰고 있을 다른 구민들께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아이셋을 둔 아버지입니다.
주말에 집에 갇혀있기 보다는 구에서 운영하는 기관들을 방문하는 편입니다.
다둥이라고 나라에서 해주는 할인이 뭔가 대단한 것 처럼 홍보는 것에 비해,
출산율 0.7이 증명하는 것 처럼 실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 와중에 그 할인을 받기 위한 방법도 굉장히 번거롭게 되어있어 글을 남깁니다.
가족관계증명서를 비롯한 본인 증명을 하는 방법이면 어지간한 사기업에서는 크게 증명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 모든 문제는 삼성페이를 주로 사용하고 실물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는 대부분의 부모님께 해당되는 말일텐데요.
서울지갑 앱 자체의 리뷰인 2.1에서도 볼 수 있는 것 처럼 굉장히 앱 자체가 유저에게 친숙하지도 않을뿐더러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둥이 카드를 실물카드로 들고 다니지 않는 다는 점. 이걸 삼성페이에 따로 넣을수도 없다는 점을 생각해 봤을때 다둥이 자녀를 증명하는 방법이 서울 지갑 오직 하나라는 점은 탁상행정의 결과물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왜 이러한 절차를 만들었는지. 왜 이거 하나밖에 증명수단이 되질 않는지. 다시 한 번 고려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다둥이 증명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애 셋을 한 사람의 부모가 데리고 다니는데는 생각보다 정말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키우신지 오래된 분들밖에 없거나 정말 아이를 키워본적이 없는 분들만 모여서 결정한게 아닌가 싶네요.
단 하나의 방법이 안될경우 그것을 대체 있는 절차를 마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둥이를 사칭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많은가요?
아이가 매표소 앞에서 갑자기 토를 하고 카펫을 닦아주면서 서울지갑이 없다는 이유로 서울 지갑만 증명의 수단이라는 말을 로봇처럼 반복하고 있는 매표소 직원은 도대체 무슨 이유로 4명이나 있는걸까요?
건물에서 가장 가까운 주차장에 공터가 있음에도 만차라는 표지판만 세워두고 아무도 없이 시간만 되면 왔다갔다 하는 직원들이 다둥이 카드를 악용해서 할인을 받아 이런 불합리한 시스템을 만들게 한 것보다 훨씬 더 예산 낭비의 주범이 아닐까요?
차라리 예전처럼 예약시스템을 부활하고 사전에 다둥이를 미리 증명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적절한 조치를 반드시 만들어주시기를 바라며 출산율 상승을 위해 정말 누구보다 힘쓰고 있을 다른 구민들께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4-11-13 오후 5:23:40 | ||
|---|---|---|---|
|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우리 구 시설 이용 시 다둥이가족 실물카드가 없는 경우, 증명 방법에 대한 개선 요청"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둘리뮤지엄은「서울특별시 도봉구 문화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에 대해 할인을 시행하고 있어 대상자 확인을 위해 다둥이 행복카드 실물 또는 서울지갑 앱에 등록된 앱카드로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요청해 주신 다둥이 자녀 여부를 증빙하는 방법 또는 시스템을 추가하는 것은「다둥이 행복카드」로 할인을 적용 중인 서울특별시 및 25개 자치구에 동일하게 시행하여야 하는 사항으로, 서울특별시 및 전체 자치구의 협조·승인과 별도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많은 비용이 필요하여 우리 구만의 행정·예산 집행으로 개선이 어려운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문화체육과 박진호주무관 (☏02-2091-2553)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4년 11월 13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
| 이전글 |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
|---|---|
| 다음글 |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