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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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창동역 가는 보행전용길의 쇠기둥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작성자 ○○○ 등록일 2024.11.15
조회수 507
첨부파일
어제(14일) 퇴근길에 시멘트 보강하고 쇠기둥 잘 세워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퇴근했었는데 오늘(15일) 출근 길에 보니 또 뽑혀 있습니다.
애쓰고 신경써서 해 놓은 것을 또 다시 누군가가 훼손을 해놓았습니다.
도대체 어느 누가 반복하는걸까요?
바로 옆 기둥에 CCTV있던데 정말 확인해 지고 싶을 정도로 불쾌한 마음이 듭니다.
훼손이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시면 그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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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민원처리를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일요일(10일)만해도 멀쩡했던 쇠기둥이 또 뽑혀서 아침 출근 길에 보니 나뒹굴고 있네요.
차량이 두 번 지나간 걸 제눈으로 본 이후 차량이동을 본 적은 없었으나 아마도 이번에도 기둥 뽑고 이른 아침에 지나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풀있는 곳에 기둥을 놓고 간거 보면 술에 취해서 훼손 한 것은 아닌 듯...
민원을 그만 넣으려고 했으나 몰상식한 그 누군가가 상당히 불편해졌습니다.
다시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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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 길에 보니 제가 말씀드렸던 쇠봉빠진 곳에는 새롭게 쇠봉이 박혀있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다시 왼쪽에 쇠봉이 뽑혀 있습니다.
추측컨데 그 길로 나가는 차가 있어서 자꾸 뽑아 놓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보행자 전용도로에서 개인의 차량 이동을 위해 쇠봉을 뽑아 놓지 못하도록 이번에도 단단히 조치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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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보니
차 안다니는 거리에서 차를 몰고 오더니
세워둔 쇠봉을 치우고 나갑니다.얼마나 급하면 그럴까 싶었는데
그 다음날도 쇠봉을 치우고 차를 통과해 나갑니다.
뚱뚱한 아줌마 차가...
오늘 퇴근길에 보니 쇠봉을 아예 옆으로 빼놨더군요.

공무수행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통행을 방해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 내용은 9월5일자로 생활불편란에 민원 넣은 내용입니다.
민원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으나

최근에 보니 아줌마가 뽑은 쇠봉은 껴져 있는데 다른쪽이 완전 뽑혀 있습니다. 차 다니는 사람 말고는 쇠기둥을 뽑을 일은 없을 것 같은데
다른 일반인들이 본인의 차량 편의를 위해 쇠봉을 뽑고나 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다시 조치를 단단히 해주세요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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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11-19 오후 5:08:09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창동문화의거리 출입구 회손된 볼라드(쇠봉) 정비"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시민의식이 부족한 분들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게 되신 점 안타까운 마음이오며 해당 볼라드가 확실히 고정될 수 있도록 2024년 11월 20일까지 시멘트 타설을 하고 양생 시 안전휀스 및 안내문을 부착하여 고정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공원여가과 주무관(☏02-2091-3773)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4년 11월 15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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