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공인중개사무소의 인도 무단점거 미해결 3번째 글 올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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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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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4.12.22 |
| 조회수 | 507 | ||
|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계속 같은 건으로 민원을 올리게 되네요.
해결되었다는 알림은 받았으나, 금토부동산이 저렇게 도로를 막는 행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오늘 (2024년 12월 22일 일요일 오후 3시 12분 - 13분에 찍은 사진 첨부)도 문을 열어놓고
안그래도 좁은 인도를 반이나 차지하고 있으니
지팡이를 짚고 천천히 걸으시는 노인분께서 그 인도를 이용하기를 포기하시고 차도로 걸어가시지 않습니까?
그 와중에 택시가 달려오고, 저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하신지 신속하게 피하시지도 못해서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저런 걸 한 두 번 목격한 줄 아세요?
저 복잡하고 좁은 인도 지나서 그나마 넓은 인도 나오니 저 분께서 인도를 이용하시는 거 안 보입니까?
저기 오토바이와 전동킥보드까지 달리는 차도인데 저 부동산 앞에서 항상 사람들이 차도로 내려가니까 무슨 사고 날까봐 항상 조마조마합니다.
제발 그 부동산이 정신을 차리게끔 강력한 처분을 내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 인도가 넓으면 저도 이런 민원 올리지 않습니다. 일반 보행자의 안전보다 왜 저 부동산의 영업이 우선시되어야 하는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확실한 조치 거듭 부탁드립니다.
해결되었다는 알림은 받았으나, 금토부동산이 저렇게 도로를 막는 행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오늘 (2024년 12월 22일 일요일 오후 3시 12분 - 13분에 찍은 사진 첨부)도 문을 열어놓고
안그래도 좁은 인도를 반이나 차지하고 있으니
지팡이를 짚고 천천히 걸으시는 노인분께서 그 인도를 이용하기를 포기하시고 차도로 걸어가시지 않습니까?
그 와중에 택시가 달려오고, 저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하신지 신속하게 피하시지도 못해서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저런 걸 한 두 번 목격한 줄 아세요?
저 복잡하고 좁은 인도 지나서 그나마 넓은 인도 나오니 저 분께서 인도를 이용하시는 거 안 보입니까?
저기 오토바이와 전동킥보드까지 달리는 차도인데 저 부동산 앞에서 항상 사람들이 차도로 내려가니까 무슨 사고 날까봐 항상 조마조마합니다.
제발 그 부동산이 정신을 차리게끔 강력한 처분을 내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 인도가 넓으면 저도 이런 민원 올리지 않습니다. 일반 보행자의 안전보다 왜 저 부동산의 영업이 우선시되어야 하는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확실한 조치 거듭 부탁드립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4-12-26 오후 1:2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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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기 접수하신 민원(접수번호 2731977, 12732185)과 동일한 사안으로 해당 상가에서 계속 문을 열어놓고 보행등 불편을 주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으니 확실한 조치를 거듭 부탁한다는 내용으로 생각됩니다. 3. 기 답변 드린 내용과 같이 해당 상가에서 열어 놓은 문에 대해서는 토지에 정착(고정)된 시설물이 아닌 이동이 용이한 설치물로 「공동주택관리법」등 관련 법으로 조치할 근거가 없어 처분이 어려 운점 다시 한번 안내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또한, 해당 상가의 열린 문으로 인해 사고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민.형사상으로 다투어야 할 사항으로 생각되며, 상가를 관리하는 주체 및 상가 입주민과 서로 협의하여 해결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됩니다. 5. 우리 구에서는 해당 상가에 거듭 협조 요청 및 행정지도 하겠습니다. 6. 더 궁금하신 사항은 도봉구청 주택과 최경주(☎2091-3507)으로 문의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4년 12월 20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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