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창1동 작은도서관 사서들의 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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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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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5.01.10 |
| 조회수 | 477 | ||
| 첨부파일 | |||
작년에도 책 대여로 여러번 방문했었는데, 할때마다 도서관 사서분들이 너무 매너없이 큰소리로 장시간 수다를 떨거나, 그 안에서 티타임을 하시고, 친구분들 불러 친목활동처럼 보이는 행위를 하시더라구요.
저야 책빌리고 가면 그만이지만,
아이들이 책읽으러 가고, 독후감쓰고 오는데..너무 방해가 됩니다.
아이들입장에서 어른들께 한말씀 드리는것도 쉽지않고,
가끔 한번도 아니고, 그분들은 늘상 자기들 집에서 떠들듯 너무 눈치도 안보고 대놓고 하는 그런 행동들이, 어른들로서 부끄러울 뿐만 아니라, 아이 엄마로서 화도 납니다.
나중에는 책읽고 가는 아이한테, 오늘 너무 떠들어서 시끄러웠지? 미안~ 이라고 할정도였다는데..
사서는 교육도 안시키고 그냥 선착순으로 뽑는건가요? 아예 기본적인 상식도 안갖춰진 사람들을 쓴다는건 문제있습니다.
장기간 지켜보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방학동안이라 이용하는 횟수가 더 늘어나는데, 불쾌감 및 많은 아이들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이니,
바로 시정할 수 있게 처리 부탁합니다.
저야 책빌리고 가면 그만이지만,
아이들이 책읽으러 가고, 독후감쓰고 오는데..너무 방해가 됩니다.
아이들입장에서 어른들께 한말씀 드리는것도 쉽지않고,
가끔 한번도 아니고, 그분들은 늘상 자기들 집에서 떠들듯 너무 눈치도 안보고 대놓고 하는 그런 행동들이, 어른들로서 부끄러울 뿐만 아니라, 아이 엄마로서 화도 납니다.
나중에는 책읽고 가는 아이한테, 오늘 너무 떠들어서 시끄러웠지? 미안~ 이라고 할정도였다는데..
사서는 교육도 안시키고 그냥 선착순으로 뽑는건가요? 아예 기본적인 상식도 안갖춰진 사람들을 쓴다는건 문제있습니다.
장기간 지켜보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방학동안이라 이용하는 횟수가 더 늘어나는데, 불쾌감 및 많은 아이들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이니,
바로 시정할 수 있게 처리 부탁합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01-13 오후 3:34: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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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해답변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창1동 공립 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들 근무태도"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먼저, 작은도서관 이용 중 불편을 겪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4. 해당 내용을 창1동 공립 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들에게 공유하여 시정토록 하였고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할 수 있도록 교육 하였습니다. 5. 작은도서관 운영은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자분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봉사자들의 전문성과 서비스 마인드를 강화하겠습니다. 6. 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께 쾌적하고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민원을 계기로 더욱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도봉구 문화체육과 최선옥 주무관 (☏02-2091-2275)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1월 13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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