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창2동 603-44번지 골목길 보도블럭이 내려앉고 있습니다. | ||
|---|---|---|---|
| 진행상태 | > > ![]()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5.04.30 |
| 조회수 | 295 | ||
| 첨부파일 | |||
도봉구 창2동 603-44 번지 골목길은 보도블럭이 깔려있습니다.
그런데 이 골목길이 5년전? 옆에 공장건물이 들어서면서 공사차량이 출입하다보니
골목길이 주저앉고 비가오면 군데군데 물이고이고 하수관으로 빠지지않고 있습니다.
이에 노후하수관이 깨진건지, 당시에 공사하면서
기존에 있던 하수구를 막았던 탓인지 44번지 지하세대는
침수로 인해서 세대임대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장마철이 다가올텐데 침수가 더해질까봐 불안합니다.
부다 현장실사해주시고 하수관이상유무 검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05-01 오후 4:02:49 | ||
|---|---|---|---|
|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창동 603-44 앞 하수도 관련 사항"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2025년 4월 22일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해당 구간은 도로 및 대지 등 개인 소유의 사유지로, 하수시설 점검을 위한 점검구 등 관련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해당 구간 내 하수관에 대해 직접적인 점검을 실시하거나 구조적인 이상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나. 귀하께서 겪고 계신 불편에 깊이 공감하며 빠른 해결을 바라는 마음 역시 잘 이해하고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법적·위치적 제약으로 인해 해당 구간에 대해 직접적인 조치를 취하기 어려운 점에 대해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치수과 주무관(☏02-2091-4122)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5월 1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
| 이전글 |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
|---|---|
| 다음글 |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