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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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봉2동 제3구역 형제빌라 반지하102호. 주거지역 제3종 이곳은 왜이리도 재개발이안되나요.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민원 수신 방법 수신 받지 않음
작성자 ○○○ 등록일 2025.02.20
조회수 326
첨부파일
안녕하세요.연이되는강추위속에도 도봉구를위하여 헌신하시는구청 공무원분들과구청장님께 무한감사를드립니다.우리빌라는 지은지30년
되어가는 아주날고험한 빌라입니다.도봉역역세권이라는희망을가지고 언잰가는 재개발해주실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희망의끈을 놓치못하고
오늘도 누수되는 지붕을처다보며 춥고힘든 겨울을 보내고 잇습니다.전에한번 재개발한다고하다가 슬그머니 해재되더니 이잰 도시재생이
재개발 발목을 잡앗습니다.언재무너져도 이상하다고 할수없는 이낧고험한 건물은 재개발박에 답이 없는데 재생했다고 재개발을 그곳에
떠넘기면 너무나도 가혹하십니다.언재신문을보니까 동대문구 창신동도 재생을 걷어내고 재개발1호가서울시주관으로 시행확정이 됬다고 합니다.우리도봉구도 도봉2동제3구역도 법원및으로 재개발을 하시면 전철옆길이 미관도 보기좋고 도봉구도살기좋은곳으로 업그레이드 될터인데 그냥 도시재생했다고 도시정비과로 문제를떠넘기면 정말 우리3구역은 살수없는 빈민 소굴로 나락으로 삶이 떨어집니다.여기에
사는 도시빈민을 불쌍히 여기시고 재개발의 희망의불씨를 붇여주세요.좁고 다닥다닥 붙은 빌라촌에 재개발로 활력을주시면 도봉2동도
창동 쌍문동지하철 인근처럼 멋진 도시로 탈바꿈할수도 잇습니다.30년된빌라 구청에서 재개밯 안해주시면 영원히 거지같은 삶은 햇빛볼일이 없븝니다.구청장님,건축과 공무원님 재발부탁드립니다.공영주차장쪽 건물들은 다낡아서 말을 못할뿐이지 모든게 썩어가고 잇습니다.돌아가신 박원순시장이 원망스럽습니다.도시재생의원흉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은 절대 안된다는 이치를 그분을 폐인트칠과공동화장실개선 담장벽화로 우리빌라와는 동떨어진 사업으로 삶에 대못을 박앗습니다.우리도 재개발하여 새아파트에 살수잇다는 희망의 불씨를 꼭기다리겠습니다.먹고살기도 힘들어죽겠는데 집이 낡아서 사방에서 물이스며 나오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냥 이곳.저곳 으로 떠넘기지마시고 될수잇는 방향을 찿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축과공무원님,구청장님,도동구에서 영원히살수잇도록 크나큰 은혜를 베풀어주세요.꼭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추운날씨에 건강들하세요.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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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2-24 오후 4:26:21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도봉2동 624번지 일대를 재개발 구역으로 선정하여 추진을 요청" 하는 내용으로 사료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서울시에서는 노후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 공급을 위해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를 공모하는 사업을 추진(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하고 있으며, 정비구역 지정요건(면적 1만㎡이상, 노후건축물 60%이상 등)에 맞고, 토지등소유자 30%이상의 동의가 있을 경우 후보지 입안 요청이 가능합니다.

나. 다만, 공모기준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현재 재생사업이 진행 중으로 기 추진중인 재생사업의 조정, 변경가능 여부 및 향후 사업 연계방안 등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며, 서울시 재생소관부서와 사전협의 후 결과에 따라 추천 여부가 결정됨을 말씀드립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설명이 필요한 경우 재건축재개발과 최호근주무관 (☏02 -2091-3412)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02월 24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도봉2동 제3구역 형제빌라 반지하102호. 주거지역 제3종 이곳은 왜이리도 재개발이안되나요. 이전글 다음글 보기 테이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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