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길냥이 급식소 지자체 제작 요청 | ||
|---|---|---|---|
| 진행상태 | > > ![]()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5.12.09 |
| 조회수 | 153 | ||
| 첨부파일 | |||
오언석 구청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길고양이 밥을 챙기는 창동 주민입니다.
제가 사는 도봉구는 참 살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길고양이들에게는 너무나 차가운 도시입니다.
집 근처 길낭이 급식소가 하루 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TNR도 적극 진행하여 중성화 되지 않은 개체가 없고
밥자리도 늘 깨끗하게 관리하던 곳입니다.
반려인구가 증가하면서 동물들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도 전반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전국의 여러 지자체 뿐 아니라
바로 옆동네인 강북구만해도
길냥이 급식소를 구청에서 제작해 주셔서 길냥이들이
조금이라도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도봉구에는 없네요.
도봉구 주민으로써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약자와 동물들이 보호 받는 일이야말로
선진문화의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요는 이렇습니다.
위태로운 길 생활을 하는 길고양이들.
밥이라도 물 한모금이라도
허기를 달래고 목을 축일 수 있는
길냥이 급식소 제작을 요청드립니다.
그저. 태어나보니 길이었고
태어나보니 고양이었던 귀한 생명들이
이 추운 겨울을 버텨낼 수 있게
구청장님의 도움을 간절히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민원이 처리되지 않는다면
찾아뵙고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길고양이 밥을 챙기는 창동 주민입니다.
제가 사는 도봉구는 참 살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길고양이들에게는 너무나 차가운 도시입니다.
집 근처 길낭이 급식소가 하루 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TNR도 적극 진행하여 중성화 되지 않은 개체가 없고
밥자리도 늘 깨끗하게 관리하던 곳입니다.
반려인구가 증가하면서 동물들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도 전반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전국의 여러 지자체 뿐 아니라
바로 옆동네인 강북구만해도
길냥이 급식소를 구청에서 제작해 주셔서 길냥이들이
조금이라도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도봉구에는 없네요.
도봉구 주민으로써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약자와 동물들이 보호 받는 일이야말로
선진문화의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요는 이렇습니다.
위태로운 길 생활을 하는 길고양이들.
밥이라도 물 한모금이라도
허기를 달래고 목을 축일 수 있는
길냥이 급식소 제작을 요청드립니다.
그저. 태어나보니 길이었고
태어나보니 고양이었던 귀한 생명들이
이 추운 겨울을 버텨낼 수 있게
구청장님의 도움을 간절히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민원이 처리되지 않는다면
찾아뵙고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12-15 오전 8:47: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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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길고양이를 위한 급식소 설치 요청"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길고양이는 주택가 등에서 자생적으로 살아가는 고양이로서 우리 구는 매년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통해서 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줄이고 사람과 길고양이 와의 공존을 도모하고 있지만, 길고양이와 관련된 갈등은 여전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나. ‘길고양이 급식소 관련 사항’은 길고양이를 적극적으로 보호하려는 구민과 길고양이로인해 불편을 겪는 구민의 의견이 상충되는 사항으로 구청에서는 직접적으로 설치 및 운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4.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12월 12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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