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당 현수막에 목메달린 가로수를 보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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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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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5.04.20 |
| 조회수 | 178 | ||
| 첨부파일 | |||
■ 공원여가과 가로수팀에 이첩바랍니다.
정당현수막 대표발의한 김남국의원실에서 조차
가로수에 현수막 게시하면 안된답니다.
강한 바람으로 현수막으로 인해 가중되는 풍력으로 부터 가로수 보호해야 하지 않습니까?
도봉갑을 콘텍 포인트가 10군데 정도
일거 같은데, 협조공문 돌린 다음에,
주1회 관내 순찰해서,
가로수에 목을 메달은 현수막 강제적으로 정비해서,
선한 관리자의 주의의 의무를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허술한 행정이 얌체를 자라게 하자나요.
생영의 가로수 존중도 모르는 것들이 나랏일 하니까,
정치 뉴스보면 개판 뉴스만 보여지지 않습니까?
남아 있는 노끈 꼬리만 마지못해 정비하지 마시고,
유의미한 행정의 모습을 보여주셔요.
가로수라는 생명존중,
우리들의 말없는 일상에도
뭔가 영향이 있을거 같아요.
이미 여러번째 민원제기 했습니다
수고요.
(도봉구가 서울지자체중에 2번째로 고령자 인구가 많답니다.)
정당현수막 대표발의한 김남국의원실에서 조차
가로수에 현수막 게시하면 안된답니다.
강한 바람으로 현수막으로 인해 가중되는 풍력으로 부터 가로수 보호해야 하지 않습니까?
도봉갑을 콘텍 포인트가 10군데 정도
일거 같은데, 협조공문 돌린 다음에,
주1회 관내 순찰해서,
가로수에 목을 메달은 현수막 강제적으로 정비해서,
선한 관리자의 주의의 의무를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허술한 행정이 얌체를 자라게 하자나요.
생영의 가로수 존중도 모르는 것들이 나랏일 하니까,
정치 뉴스보면 개판 뉴스만 보여지지 않습니까?
남아 있는 노끈 꼬리만 마지못해 정비하지 마시고,
유의미한 행정의 모습을 보여주셔요.
가로수라는 생명존중,
우리들의 말없는 일상에도
뭔가 영향이 있을거 같아요.
이미 여러번째 민원제기 했습니다
수고요.
(도봉구가 서울지자체중에 2번째로 고령자 인구가 많답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04-28 오전 9:0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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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가로수에 설치된 정당 현수막 정비"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옥외광고물법 제4조(광고물등의 금지 또는 제한 등) 및 동법 시행령 제24조(광고물 등의 표시가 금지되는 지역·장소 또는 물건)에 따라 가로수에는 광고물등의 표시가 금지됩니다. 나. 다만 정당현수막은 제8조(적용배제)에 따라 허가·신고에 관한 제3조 및 금지·제한 등에 관한 제4조를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현수막은 정비가 어려운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가로관리과 오시연주무관(☏02-2091-4024)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4월 25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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