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봉구유소년 축구를 저버린 도봉구와 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고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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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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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5.04.20 |
| 조회수 | 421 | ||
| 첨부파일 | |||
저는 2024년 결성된 도봉구 유소년 풋살 대표팀 아이의 학부모입니다.
작년 구청장님과 도봉구 체육회 그리고 산하 풋살연맹의 관심과 성원 속에 유소년 풋살 도봉구 대표팀이 결성되었습니다. 이후 도봉구 대표팀으로 여러 유소년 풋살 대회에 참여하여 다수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여 도봉구의 이름을 빛냈습니다.
이에 더 좋은 환경 속에 대표팀 아이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부탁하여, 체육회와 풋살연맹이 현재 도봉구 유소년 야구팀이 사용하고 있는 도봉구 소속 다락원 축구장을 비어 있는 시간에 유소년 풋살 도봉구 대표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절차에 따라 사용계획서를 제출하면 도봉구에서 이를 적극 수용하여 대표팀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하여 그 절차를 진행하면서 올 1월부터 다락원 축구장을 비어 있는 시간에 도봉구 대표팀 아이들이 사용하여 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도봉구 체육회와 풋살연맹의 어이없는 알력과 파워 싸움이 시작되어 모든 서류 작업이 중단되었고, 새로운 임기의 풋살연맹 회장을 체육회에서 인준하지 않고 미루는 등 풋살연맹의 공무가 중단되어 버렸습니다.
이 가운데 도봉구 유소년 대표팀을 시기하는 노원구의 모S 클럽의 도봉구 대표팀의 다락원 사용 중지를 요구하는 딴지성 민원이 들어왔고, 이를 기다렸단 듯이 공단 상임이사라는 분과 다락원 관리자 분이 현재 운동하고 있는 아이들이 공인된 도봉구 풋살 대표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 어떤 사후 조치도 없이 하루 아침에 다락원 축구장에서 쫓아냈습니다.
결국 대표팀만 만들어 놓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 도봉구의 무관심과 산하 체육회와 풋살연맹의 알력 싸움, 도봉구의 공무원으로서 자구 소속의 대표팀을 보호하지 못하는 무능력이 모여 미래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의 찬란한 꿈이 철저하게 짓밟혀 졌습니다.
현재 도봉구 풋살 대표팀 아이들은 이전 연습장 사용도 불가능하고, 현 다락원 축구장도 사용하지 못하여 운동을 쉬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왜 어른들의 파워 싸움 정치 싸움에 아이들이 희생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왜 도봉구는 우리 구도 아닌 노원구 일개 한 클럽의 말도 안되는 민원에 굴복하여 도봉구 대표팀을 보호하지 못하고 쫓아내는 것입니까?
이런 상황이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 보니, 실력있고 유능한 도봉구 출신 유소년 아이들이 더 좋은 인프라를 갖춘 노원구나 타 지역으로 이동하여 운동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일이 계속되면 더 이상 도봉구 안에서는 도봉구를 빛낼 수 있는 이청용과 같은 유능한 축구인이 나타날 수는 없습니다.
다락원 축구장은 노원구가 아닌 도봉구 주민들을 위해 도봉구 주민들의 세금으로 지어진 종합 스포츠 센터라고 알고 있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속히 도봉구 체육회와 산하 풋살연맹은 파워 싸움을 이제는 중지하고 이 일을 해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단 상임이사와 다락원 축구장 관리자 분은 노원구의 딴지성 민원에 신경 쓰지 마시고 자구 주민들의 고충과 이익을 위해 애 써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께 부탁드립니다. 대표팀 아이들이 계속해서 운동할 수 있도록, 무늬만 대표팀으로 남겨 두지 마시고 적극 개입해 주셔서 이 일이 해결되어 좋은 운동장에서 운동 열심히 해서 도봉구를 빛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작년 구청장님과 도봉구 체육회 그리고 산하 풋살연맹의 관심과 성원 속에 유소년 풋살 도봉구 대표팀이 결성되었습니다. 이후 도봉구 대표팀으로 여러 유소년 풋살 대회에 참여하여 다수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여 도봉구의 이름을 빛냈습니다.
이에 더 좋은 환경 속에 대표팀 아이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부탁하여, 체육회와 풋살연맹이 현재 도봉구 유소년 야구팀이 사용하고 있는 도봉구 소속 다락원 축구장을 비어 있는 시간에 유소년 풋살 도봉구 대표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절차에 따라 사용계획서를 제출하면 도봉구에서 이를 적극 수용하여 대표팀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하여 그 절차를 진행하면서 올 1월부터 다락원 축구장을 비어 있는 시간에 도봉구 대표팀 아이들이 사용하여 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도봉구 체육회와 풋살연맹의 어이없는 알력과 파워 싸움이 시작되어 모든 서류 작업이 중단되었고, 새로운 임기의 풋살연맹 회장을 체육회에서 인준하지 않고 미루는 등 풋살연맹의 공무가 중단되어 버렸습니다.
이 가운데 도봉구 유소년 대표팀을 시기하는 노원구의 모S 클럽의 도봉구 대표팀의 다락원 사용 중지를 요구하는 딴지성 민원이 들어왔고, 이를 기다렸단 듯이 공단 상임이사라는 분과 다락원 관리자 분이 현재 운동하고 있는 아이들이 공인된 도봉구 풋살 대표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 어떤 사후 조치도 없이 하루 아침에 다락원 축구장에서 쫓아냈습니다.
결국 대표팀만 만들어 놓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 도봉구의 무관심과 산하 체육회와 풋살연맹의 알력 싸움, 도봉구의 공무원으로서 자구 소속의 대표팀을 보호하지 못하는 무능력이 모여 미래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의 찬란한 꿈이 철저하게 짓밟혀 졌습니다.
현재 도봉구 풋살 대표팀 아이들은 이전 연습장 사용도 불가능하고, 현 다락원 축구장도 사용하지 못하여 운동을 쉬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왜 어른들의 파워 싸움 정치 싸움에 아이들이 희생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왜 도봉구는 우리 구도 아닌 노원구 일개 한 클럽의 말도 안되는 민원에 굴복하여 도봉구 대표팀을 보호하지 못하고 쫓아내는 것입니까?
이런 상황이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 보니, 실력있고 유능한 도봉구 출신 유소년 아이들이 더 좋은 인프라를 갖춘 노원구나 타 지역으로 이동하여 운동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일이 계속되면 더 이상 도봉구 안에서는 도봉구를 빛낼 수 있는 이청용과 같은 유능한 축구인이 나타날 수는 없습니다.
다락원 축구장은 노원구가 아닌 도봉구 주민들을 위해 도봉구 주민들의 세금으로 지어진 종합 스포츠 센터라고 알고 있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속히 도봉구 체육회와 산하 풋살연맹은 파워 싸움을 이제는 중지하고 이 일을 해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단 상임이사와 다락원 축구장 관리자 분은 노원구의 딴지성 민원에 신경 쓰지 마시고 자구 주민들의 고충과 이익을 위해 애 써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께 부탁드립니다. 대표팀 아이들이 계속해서 운동할 수 있도록, 무늬만 대표팀으로 남겨 두지 마시고 적극 개입해 주셔서 이 일이 해결되어 좋은 운동장에서 운동 열심히 해서 도봉구를 빛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04-22 오후 5:16: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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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도봉구풋살연맹 산하 유소년축구팀의 다락원축구장 사용요청"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봉구체육회의 공식적인 대관협조 요청을 통해, 도봉구 풋살연맹 유소년축구팀의 다락원축구장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문화체육과 담당 (☏02-2091-2532)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4월 22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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