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방 창문으로 들려오는 하루온종일 소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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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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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6.04.19 |
| 조회수 | 229 | ||
| 첨부파일 | |||
안녕하세요 구청장님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빌라 3층에 살고 있습니다
방 하나가 빌라 뒤쪽으로 돌아가는 길과
연관돼어 있습니다.
저는 303호에 살고 있는데, 1층 반장 아주머니(102호)
101호 할머니, 204호 할머니, 304호 아주머니 또 지힌에
B103호 할머니께서 어제 이렇게 5분이 모이셔서
웃고 떠들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저는 6시 가까우면 들어 가시겠지!~~하고,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벌써 수차례 얘기를 한바 있습니다
저희집 빌라 3층까지 떠드는 소리가 너무 다 들려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구요~~~
그래서 어제도 참다 참다 좋은말로 저희집 3층에서
제가 TV선반으로 올라가는 위험을 무릎쓰고,
"이제 그만들 들어가세요!"라고 얘기했더니
나오는 말이 "염병하고 잡바잖네!!" 이러는 겁니다
화가나서 옷을 마구 들쳐입고, 녹음기를 틀어놓고
내려갔습니다.
얘기해도 꿈적도 하지 않더라구요
"나이든 사람들이 이렇게 노는거지!!"라면서요
말이 통하지가 않아서 더는 안돼겠다싶어
경찰에 신고하고, 출동됐습니다.
총 네분이 오셨습니다.
한 경찰분이 그만 들어들 가시라고
이렇게 떠드니까 피해를 본다고 하시는거 아니냐구!~
"우리가 뭘 떠드느냐고~"이렇게 말을 합니다
동네 방네 엄청 시끄러워졌구요
심지어 1층에 위 할머니(101호 )아들이 뒤늦게 나와서
경찰분과 맞붙었습니다.
저는 전세를 살고 있는데, 어제 집주인분과도 통화를 했구요
저는 지금 이 새변 빌라 뒤 그분들이 앉아있는
의자며 파라솔 ?? 또 그 위 햇볕 가림막을 하고있는
이불의 두배크기의 천막을 어둠속에서
낙상사고 날것에 대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모두 철수시켰습니다.
주민 한사람의 동의도 없이 그렇게 천막을 사다가
빌라 뒤편에서 ?? 파라솔을 치고 여럿이 모여 웃고떠들었던 그 장치들을요~~
도와주세요 자칫하다가 선거앞두고
살인사건 나겠습니다.
사람이 참는것도 한도가 있지 그 수위를 넘으면,
이성이 앞을 가립니다.
그러니 이렇게 자기네들 마음대로 천막을 치고
자리를 편채 빌라뒤에서 소음이 발생하 않도록
조취를 취해주십시오
어쩜 이렇게 나이드신 어른이라는 사람들이
뻔뻔한지 본이 안돼고 있습니다.
심지어 1층(102호)반장 아주머니는 ?? 러덩 누워있었습니다.경찰이 오니까 급히 몸을 세우더라구요
답답에 마음에 새벽에 잠도 못자고 이렇게
힘들어합니다.날씨가 더워져서 다들 문열어놓고 사는
지금 서로가 주의하면서 살아야 돼는 거잖아요
이건 무슨 시골 할머니들이 바다를 보며 펼쳐져있는
평상위에서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떠들고
웃고 그러니 아주 못살겠습니다.
제가 억울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발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빌라 3층에 살고 있습니다
방 하나가 빌라 뒤쪽으로 돌아가는 길과
연관돼어 있습니다.
저는 303호에 살고 있는데, 1층 반장 아주머니(102호)
101호 할머니, 204호 할머니, 304호 아주머니 또 지힌에
B103호 할머니께서 어제 이렇게 5분이 모이셔서
웃고 떠들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저는 6시 가까우면 들어 가시겠지!~~하고,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벌써 수차례 얘기를 한바 있습니다
저희집 빌라 3층까지 떠드는 소리가 너무 다 들려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구요~~~
그래서 어제도 참다 참다 좋은말로 저희집 3층에서
제가 TV선반으로 올라가는 위험을 무릎쓰고,
"이제 그만들 들어가세요!"라고 얘기했더니
나오는 말이 "염병하고 잡바잖네!!" 이러는 겁니다
화가나서 옷을 마구 들쳐입고, 녹음기를 틀어놓고
내려갔습니다.
얘기해도 꿈적도 하지 않더라구요
"나이든 사람들이 이렇게 노는거지!!"라면서요
말이 통하지가 않아서 더는 안돼겠다싶어
경찰에 신고하고, 출동됐습니다.
총 네분이 오셨습니다.
한 경찰분이 그만 들어들 가시라고
이렇게 떠드니까 피해를 본다고 하시는거 아니냐구!~
"우리가 뭘 떠드느냐고~"이렇게 말을 합니다
동네 방네 엄청 시끄러워졌구요
심지어 1층에 위 할머니(101호 )아들이 뒤늦게 나와서
경찰분과 맞붙었습니다.
저는 전세를 살고 있는데, 어제 집주인분과도 통화를 했구요
저는 지금 이 새변 빌라 뒤 그분들이 앉아있는
의자며 파라솔 ?? 또 그 위 햇볕 가림막을 하고있는
이불의 두배크기의 천막을 어둠속에서
낙상사고 날것에 대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모두 철수시켰습니다.
주민 한사람의 동의도 없이 그렇게 천막을 사다가
빌라 뒤편에서 ?? 파라솔을 치고 여럿이 모여 웃고떠들었던 그 장치들을요~~
도와주세요 자칫하다가 선거앞두고
살인사건 나겠습니다.
사람이 참는것도 한도가 있지 그 수위를 넘으면,
이성이 앞을 가립니다.
그러니 이렇게 자기네들 마음대로 천막을 치고
자리를 편채 빌라뒤에서 소음이 발생하 않도록
조취를 취해주십시오
어쩜 이렇게 나이드신 어른이라는 사람들이
뻔뻔한지 본이 안돼고 있습니다.
심지어 1층(102호)반장 아주머니는 ?? 러덩 누워있었습니다.경찰이 오니까 급히 몸을 세우더라구요
답답에 마음에 새벽에 잠도 못자고 이렇게
힘들어합니다.날씨가 더워져서 다들 문열어놓고 사는
지금 서로가 주의하면서 살아야 돼는 거잖아요
이건 무슨 시골 할머니들이 바다를 보며 펼쳐져있는
평상위에서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떠들고
웃고 그러니 아주 못살겠습니다.
제가 억울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발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6-04-22 오전 10:55: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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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층간 소음으로 인한 불편사항 해결 요청"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문의해주신 층간 소음으로 인한 불편사항에 대해서 도봉구청에서 해결해 드리지 못함에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이웃 사이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 전문가를 통해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 "서울특별시 서울이웃분쟁조정센터(☎02-2133-1380)" 또는 층간소음 중재를 위한 “이웃사이센터(☎1661-2642)"에 귀하의 불편사항을 접수하셔서 해결방안을 문의하실 수 있음을 안내해드립니다. 4.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6년 4월 22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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