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침부터 공사 드릴로 벽 뚫는 소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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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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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 수신 방법 | 수신 받지 않음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5.06.10 |
| 조회수 | 115 | ||
| 첨부파일 | |||
아침 6시30~ 7시 사이쯤부터 드릴로 벽을 뚫고, 철을 자르고 시공하는 소음을 들었습니다. 위치는 방학동 도당로 13나길 8 빙수야 건물에서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공사를 진행할수 있으나, 아침 6시30~7시 자고 있을 시간에 그런 드릴로 벽뚫고 철 깍는 소리에 잠에서 깨면 하루가 망가집니다 적어도 그런 골목길안에서는 9시 이후에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06-11 오후 1:29: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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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도당로13나길 3 공사 소음"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먼저, 거주지 인근 소음으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점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당 현장에 출장하여 민원사항을 전달하였으며, 현장확인 결과 귀하께서 민원을 주신 당일 오전 벽의 타일을 드릴로 깨는 작업을 하여 불편을 준 것으로 사료됩니다. 나. 6.11. 기준으로 공사가 완료됨을 알려드리며, 추후 소음이 나는 작업은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인근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고려하여 작업시 더 주의하여 작업하도록 지도하였습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기후환경과 엄태빈 주무관 (☏02-2091-3247)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6월 11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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