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근 지자체중 도봉구에만 없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캠프 행사 요청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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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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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5.07.16 |
| 조회수 | 219 | ||
| 첨부파일 | |||
인근 노원구, 강북구는 아이들 교육을 위해 관내에 있는 교육기관들(영훈초,삼육대)과 협력하여 합숙 원어민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내 거주민들만 신청이 가능하여 저희는 신청조차 되지 않더군요
방학 때 돌봄교실이 3학년까지만 가능하기 때문에 4학년이상의 아이들의 경우 맞벌이 부부들이 방학기간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를때가 종종 있습니다. (동네키움센터는 자리도 없고)
초등 4학년이 집에 혼자 있어야 하는 돌봄공백의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맡길 수가 없을때 영어캠프등을 보내는 것인데 일반사업체의 영어캠프는 가격이 상당히 고가라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영어캠프가 있으면 매우 요긴할거 같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때부터는 꼭 영어캠프가 운영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인근 지자체와 비교할 때 도봉구는 아이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육아지원프로그램이 항상 빈약합니다.
늘 인근 지자체의 프로그램들을 볼때마다 부럽기만하고 입맛만 다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구청장님이하 여러 관련 공무원분들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관내 거주민들만 신청이 가능하여 저희는 신청조차 되지 않더군요
방학 때 돌봄교실이 3학년까지만 가능하기 때문에 4학년이상의 아이들의 경우 맞벌이 부부들이 방학기간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를때가 종종 있습니다. (동네키움센터는 자리도 없고)
초등 4학년이 집에 혼자 있어야 하는 돌봄공백의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맡길 수가 없을때 영어캠프등을 보내는 것인데 일반사업체의 영어캠프는 가격이 상당히 고가라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영어캠프가 있으면 매우 요긴할거 같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때부터는 꼭 영어캠프가 운영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인근 지자체와 비교할 때 도봉구는 아이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육아지원프로그램이 항상 빈약합니다.
늘 인근 지자체의 프로그램들을 볼때마다 부럽기만하고 입맛만 다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구청장님이하 여러 관련 공무원분들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07-21 오전 10:17: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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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도봉구 원어민 영어캠프”에 관한 것으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도봉구 원어민 영어캠프’ 추진을 위하여 사업내용(수요 여부, 숙식 제공 여부, 위탁기관에 대한 검증 등)과 예산 및 유관 기관과의 협의 등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행정환경을 고려하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 아울러 도봉구에서는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실질적인 학업 능력 신장을 도모하고자 ‘도봉 원어민화상영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의 1:1, 1:3 영어 회화 학습을 지원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이외에도 방학기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공간을 활용한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 신규사업으로 시작하여 매 학기 방학기간을 비롯하여 학기중에도 틈새 돌봄을 위하여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교육지원과 정미숙 주무관(☎2091-2305)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7월 21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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