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방학천과 중랑천의 오리들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 ||
|---|---|---|---|
| 진행상태 | > > ![]()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25.07.14 |
| 조회수 | 216 | ||
| 첨부파일 | |||
출처:
https://www.daangn.com/story_articles/731702227?referrer=community_agora_copy_link
이전에도 방학천에서 킥보드타던 남자 두명이 새끼오리에게 돌을 던져 죽인 적도 있었고, 도봉구청에서 하청업체 소속으로 근무하던 외국인 노동자가 중랑천에 있는 오리를 죽인적도 있습니다.
방학천은 수심도 낮고 간격이 좁아 사람도 들어가 발도 담굴 수 있는 작은 천이라 사람이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처벌에 용이하게 오리가 주로 있는 천쪽으로 cctv를 설치하거나 발빠르게 다른 방법들을 강구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도 동물에게 해를 가하면 처벌이 가능하다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지만 아랑곳 하지않는 모습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고 계속하여 약한 동물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도봉구가 약한 동물들을 괴롭혔다는 뉴스로 올라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daangn.com/story_articles/731702227?referrer=community_agora_copy_link
이전에도 방학천에서 킥보드타던 남자 두명이 새끼오리에게 돌을 던져 죽인 적도 있었고, 도봉구청에서 하청업체 소속으로 근무하던 외국인 노동자가 중랑천에 있는 오리를 죽인적도 있습니다.
방학천은 수심도 낮고 간격이 좁아 사람도 들어가 발도 담굴 수 있는 작은 천이라 사람이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처벌에 용이하게 오리가 주로 있는 천쪽으로 cctv를 설치하거나 발빠르게 다른 방법들을 강구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도 동물에게 해를 가하면 처벌이 가능하다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지만 아랑곳 하지않는 모습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고 계속하여 약한 동물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도봉구가 약한 동물들을 괴롭혔다는 뉴스로 올라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5-07-16 오후 7:45:16 | ||
|---|---|---|---|
| 답변내용 | 【답 변】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방학천과 중랑천 내 서식하는 야생동물(오리) 보호"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말씀하신 방학천과 중랑천 내 야생 오리가 다수 서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안내문과 현수막을 하천 일대에 게첨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하천 순찰 중 야생동물 학대 상황 발견 시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하여 안전한 하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음을 말씀드립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치수과 하천여가팀(☏02-2091-4144)으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07월 16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
||
| 이전글 |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
|---|---|
| 다음글 | 민원인 요청에 의해 비공개된 게시물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