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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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방식 제안합니다.
진행상태 접수 > 처리중 > 완료(현재)
작성자 ○○○ 등록일 2025.07.27
조회수 206
첨부파일
14시 예약으로 집에서 10분 거리지만 보채는 아이,
그리고 더운 날씨(34도…) 걸어가면서 쉬는 시간을 감안해
일찍 출빌하긴 했어요.
35분쯤 도착해서 아래 엘베가 보이길래
당엲 다들 이쪽으로 오시는지 입구가 아니라고
여기저기 붙어있네요. 네..
안쓰실 수 있죠. 돌아서 입구로 가서 문을 여니
안열리네요!?‘ㅠ 안내없이 이래서 이상하다
예약을 잘못했나..(예약안내가 전날 있었으면)
다행히 캡쳐해둔거 확인하니 맞아서..
전화번호 찾아 전화하니 당겨받았고 점심시간이라
문을 잠궈두었고, 50분에 열어주신다네요.
당겨받았다며..
네. 점심시간이니 방해받지 말아야될 권리 당연히 있습니다.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50분에 열어줄 수 있고 35분에는 열어줄 수 없는 건 그 적은 시간이라도 보장받은 점심시간의 자유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방해받지 않게 조치를 취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 입장해서 이런 상황을 말씀드리니 본인은 전화받른 사람도 아니고 모른다고 죄송하다고 말씀하셔서 저 아닌 다른분이 겪으실 것이 염려되어 이렇게 올립니다.(실제로 기다리다 가신분도 계십니다.)
14시 운영시간이더라도 덥고 추운 날씨를 고려해 내부에서 대기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니 시설의 주차공간도 넉넉하지 않은듯 한데 주차하고 기다리는 상황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른들이라면 조금 기다리는거 할 수 있죠. 그러나 날씨를 감안하면 어른도 힘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양말, 개인물병, 예약시간 등의 안내 해주실 수 있지 않나요? 전 양말 준비를 안해서 아이 양말 뺏어 신었지만.. 이전에 한번 더 안내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분좋게 나와서 시작은 안좋았지만 아이 기분좋게 놀고 가긴 하지만 이후에 안올 것 같은 기분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이런 개선되었으면 하는 맘에 남겨봅니다. 제 입장으로 쓴 글이지만 누구라도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상황의 현실을 뭔가 개선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민원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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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7-29 오후 3:02:08
답변내용 1.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시간 및 유의사항 사전공지
요청"에 관한 사항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서울형 키즈카페 도봉구 쌍문2동점에 설치된 엘리베이터의 경우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휠체어 이용자 내방 및 중장비 기계 운반 등의 특수 상황에 한하여 운영하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나.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운영 중인 서울형 키즈카페의 주말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로 매 회차별 1시간 50분을 운영합니다. 각 회차 사이에는 근로자 휴게시간 및 공간 정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별도의 사전 입장 없이 정각에 이용자 입장을 시작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 또한, 각 시설의 운영시간 및 아동·보호자 양말 의무 착용, 개인 물병 지참에 대한 안내사항은 '우리동네키움포털' 홈페이지의 이용안내 및 공지사항, 예약안내 메뉴에 상세히 게시 중이며, 시설 예약일 전날 예약자 핸드폰 문자메시지로 해당사항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차후에도 누락 없이 예약 안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아동청소년과(☏02-2091-3854)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도봉구청장 오언석이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5년 7월 29일

도봉구청장 오언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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