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거주지 옆 공사 현장의 관리 소홀로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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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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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022.08.12 |
| 조회수 | 2154 | ||
| 첨부파일 | |||
제가 거주하는 건물 옆에 구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근데 철거할 때도 말도 못했지만 시공이 시작되고 관리 소홀이 더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입니다.
현재 저희 동네 주변에 공사하는 현장이 이곳 말고 3-4군데 더 있는데 다른 곳과 자세히 비교한 결과 공사의 과정과는 상관 없이 시공 전에 모두 펜스를 설치하고 시공이 시작되고 나면 공사 차량이 드나드는 앞쪽은 아주 두꺼운 가림막용 비닐커버로 들어갈 수 없도록 튼튼하게 막아놓었습니다.
이번 폭우로 비가 그렇게 많이 왔는데도 여기는 약한 바람에도 불어 넘어갈 것 같은 얇은 부직표를 누덕누덕 거적대기처럼 둘러놓고, 공사 자재며 이런 것들이 현장과 겉부분까지 막 널부러져 있습니다. 제가 이 동네 살면서 공사 현장을 여럿 봤지만 이렇게 관리를 안 하고 엉망으로 현장을 방치하는 곳은 처음 봅니다. 지난 번에는 가다가 걸려서 넘어질뻔도 하였습니다. 통행을 하는데도 불편하지만 미관상도 좋지 않고 저러다 무슨 사고가 생기고 시정을 하는 것은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과 다름이 없어 급하게 민원을 넣습니다. 현장 분들께 시정해주십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였으나 욕설과 거친 행동으로 민원인들 대하기에 이렇게 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
부디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글만 보지 마시고 현장에 나오셔서 시정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저희 동네 주변에 공사하는 현장이 이곳 말고 3-4군데 더 있는데 다른 곳과 자세히 비교한 결과 공사의 과정과는 상관 없이 시공 전에 모두 펜스를 설치하고 시공이 시작되고 나면 공사 차량이 드나드는 앞쪽은 아주 두꺼운 가림막용 비닐커버로 들어갈 수 없도록 튼튼하게 막아놓었습니다.
이번 폭우로 비가 그렇게 많이 왔는데도 여기는 약한 바람에도 불어 넘어갈 것 같은 얇은 부직표를 누덕누덕 거적대기처럼 둘러놓고, 공사 자재며 이런 것들이 현장과 겉부분까지 막 널부러져 있습니다. 제가 이 동네 살면서 공사 현장을 여럿 봤지만 이렇게 관리를 안 하고 엉망으로 현장을 방치하는 곳은 처음 봅니다. 지난 번에는 가다가 걸려서 넘어질뻔도 하였습니다. 통행을 하는데도 불편하지만 미관상도 좋지 않고 저러다 무슨 사고가 생기고 시정을 하는 것은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과 다름이 없어 급하게 민원을 넣습니다. 현장 분들께 시정해주십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였으나 욕설과 거친 행동으로 민원인들 대하기에 이렇게 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
부디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글만 보지 마시고 현장에 나오셔서 시정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민원 답변 내용
| 등록일 | 2022-08-19 오전 10:28: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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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 안녕하십니까? 우선 인접지 건축공사로 불편을 겪고 계신점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김○○님의 민원은 창동 578-115호 신축공사 현장의 관리소홀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 되니 철저한 현장관리를 요청한 사항으로 ○ 건축관계자에게 공사가림막 즉시 설치 및 현장 주변 정기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현장관리토록 강력 행정지도 하였으며, 우리구에서도 향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 아울러, 답변내용과 관련하여 추가 문의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우리구 건축과(담당자 조진영, ☎02-2091-3664)로 문의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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