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 폭죽놀이가 폭탄터지는 소리인줄 알고 너무놀랐습니다 | |||
| 진행상태 | > > ![]() |
민원 수신 방법 | 수신 받지 않음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13.02.22 |
| 조회수 | 1144 | ||
| 첨부파일 | |||
2013년 2월 22일 서원아파트 단지 뒤에 천변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후쯤에 약간씩 시끄럽다가 7시쯤인가 되니 갑자기 폭탄터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전쟁이 일어난줄 알고 정말 혼비백산 하였습니다. 밖에 나가보니 옆집 할머니께서는 정말 당황하시며 밖을 둘러보시고, 어떤 아기 어머니는 유모차를 끌고 황급히 집으로 돌아가시더군요. 분명히 제가 본 사람 말고도 우리 가족처럼 매우 놀랐을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소방차도 오는것을 봤었고 정말 놀랐습니다. 사전 예고도 없이 갑자기 폭죽을 터뜨리시면 어떡하자는 것입니까. 더군다나 요즘 북한의 태도 때문에 굉장히 예민한 시점에서 이러시면 도대체 어떡해야 하는것이죠? 정말 화가 나는군요. 차라리 폭죽 터뜨릴 돈으로 가난하신 분들을 위해 쓰는것이 훨씬더 효율적일텐데 말이죠. 정말 화가 납니다. 다음부턴 사전에 예고를 하고 그런 행사를 하거나 아예 하지 마시고 복지사업에나 투자하시죠.
오후쯤에 약간씩 시끄럽다가 7시쯤인가 되니 갑자기 폭탄터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전쟁이 일어난줄 알고 정말 혼비백산 하였습니다. 밖에 나가보니 옆집 할머니께서는 정말 당황하시며 밖을 둘러보시고, 어떤 아기 어머니는 유모차를 끌고 황급히 집으로 돌아가시더군요. 분명히 제가 본 사람 말고도 우리 가족처럼 매우 놀랐을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소방차도 오는것을 봤었고 정말 놀랐습니다. 사전 예고도 없이 갑자기 폭죽을 터뜨리시면 어떡하자는 것입니까. 더군다나 요즘 북한의 태도 때문에 굉장히 예민한 시점에서 이러시면 도대체 어떡해야 하는것이죠? 정말 화가 나는군요. 차라리 폭죽 터뜨릴 돈으로 가난하신 분들을 위해 쓰는것이 훨씬더 효율적일텐데 말이죠. 정말 화가 납니다. 다음부턴 사전에 예고를 하고 그런 행사를 하거나 아예 하지 마시고 복지사업에나 투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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