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프린트인쇄 - 새창
칭찬 합시다 내용 상세보기로 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수,첨부파일을 보여줍니다.
제목 모든 비난과 오해 속에도 주민을 위하여 토요일도 구청에 나와서 늦게까지 일하신 보기팀장님
작성자 ○○○ 등록일 2020.09.23
조회수 387
첨부파일
복지과팀장님께서는 주민들에 오해와 비난 속에도 쉬는 토요일에도 출근 하셔서
어떤 한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서 늦게까지 근무하여 모든 사람들에 희망을 주려고
노력 하고 있지만 주민들에 냉담한 반응에도 너무 열심히 노력 하시는데도
그 건마저도 하나에 장난으로 치부하는데 오로지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노력 하시는 것을 보고
미안 하고 감사 하다는 아무 말도 못하고 돌아서는
나에 뒤통수 가 너무 부끄럽고 창피 하여습니다.
나는 될 수 있으면 착하게 살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최근 나에 행동은 너무 부끄럽습니다.
우리의 모든 비난을 받아 주시고 그와 중에도 주민에 건강부터 챙기시는
어르신복지과 팀장님께 존경과 감사드립니다.
저 같으면 팀장님처럼 할 수 없습니다.
나에 잘못도 아닌데 무슨 큰 잘못을 한 것처럼 죄인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심에
나이 먹은 사람으로 창피 하고 부끄럽습니다.
일이 잘 마무리 되면 두 손 모아 깊이 감사드린다고 꼭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비난과 오해 속에도 주민을 위하여 토요일도 구청에 나와서 늦게까지 일하신 보기팀장님 이전글 다음글 보기 테이블 입니다.
이전글101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다음글쌍문 2동에 김태훈 님께 감사합니다.

자료담당부서

  • 자료담당부서

    행정지원과 신희경

  • TEL

    02-2091-2132

  • 최종수정일

    2020-09-23

홈페이지 정보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페이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의견남기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