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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봉구 둘리뮤지엄 기획전시 ‘꿈꾸는 바다 展’ 개최
담당부서 문화체육과 등록일 2019.12.02
조회수 67
첨부파일 (사진-도봉) 도봉구 둘리뮤지엄 '꿈꾸는 바다' 전시 모습(11월27일).JPG (319 KB)  (사진-도봉) 도봉구 둘리뮤지엄 '꿈꾸는 바다' 전시 모습(11월27일)02.jpg (3 MB) 


둘리와 함께 그림책으로 떠나는 바다 여행

도봉구 둘리뮤지엄 기획전시 ‘꿈꾸는 바다 展’ 개최
 

 ○ 11월26일~내년 5월10일 둘리뮤지엄 기획전시 ‘꿈꾸는 바다’ 전시 개최

  - 그림책 ‘아기산호 플라눌라’와 ’쩌저적‘의 주인공과 둘리가 떠나는 바다여행 주제

  - 환경문제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캐릭터의 안내에 따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 그림책 제작과정 함께 보기, 페이퍼토이 만들기, 리놀륨 판화 만들기 체험 등 마련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1월 26일부터 2020년 5월 10일까지 둘리뮤지엄 지하1층 기획전시실에서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그림책을 주제로 기획전시 ‘꿈꾸는 바다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둘리가 본 바다 속 세상은 어땠을까?’라는 궁금증을 그림책 ‘아기 산호 플라눌라’와 ‘쩌저적’을 통해 풀어가며, 그림책의 주인공들과 둘리가 바다에서 함께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해 나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민아원 작가의 ‘아기 산호 플라눌라’는 고생대부터 오늘날까지 삶을 이어가는 플라눌라의 성장과정을 다양한 재료와 화려한 색채로 해양 속 풍경을 담아낸 그림책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의 원화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플라눌라의 바다 속 공간을 유영하는 둘리와 친구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
 
이서우 작가의 ‘쩌저적’은 남극의 빙하가 쪼개져 고향을 떠나게 되는 펭귄 ‘디디’의 이야기로, 빙하에 의지해 고향을 떠나왔지만 흥미진진한 일들을 마주하는 디디의 모습을 전시를 통해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여러 환경문제로 바다가 점점 따뜻해지고 빙하가 점점 작아지게 되면 앞으로 아기공룡 둘리가 화려한 대산호초와 남극의 펭귄 디디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아이들이 지구온난화와 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작가가 직접 그림책을 소개하여 제작과정에 대해 상세히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작품의 캐릭터로 페이퍼 토이 만들기, 리놀륨 판화 만들기 체험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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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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