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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지정책과 조윤숙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 ○○○ 등록일 2019.11.28
조회수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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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코너가 칭찬합시다 이지만 저는 조윤숙씨께 칭찬과 함께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칭찬은 머리로 하지만 감사는 가슴으로 전하는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칭찬과 더불어 마음도 함께 전하는 감사가 제가 조윤숙씨께 드리는 더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윤숙씨!
술과 도박과 패륜으로 잘못된 인생을 사는 제 못난 동생을 사람답게 살게 하고자 여러모로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구나 조윤숙씨께서 하시는 일이 사회의 밑바닥, 어둡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라 자칫하면 분위기가 어두워질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늘 밝은 목소리, 항상 웃음이 담긴 얼굴로 대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남에게 베푸는 삶은 살지 못해도 도움받는 부끄러운 삷은 살지 않으려 나름 열심히 살았던 제가 가정사로 낙심했을 때도 긍정적인 말씀으로 다독여 주신것도 제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신께서는 인간 누구에게나 하나의 달란트를 주신다고 했는데 정말 좋은 선물을 신께 받으셨구나 싶었고 제가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리면
맡은 바 할 일을 할 뿐이라고 겸손해 하시는 모습을 보며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재를 앉혀놓으셨구나 싶었습니다.
바라건대 제 못난 동생이 조윤숙씨의 노력과 바램을 저버리지 않고 앞으로 남은 인생이나마 사람답게 제대로 된 삶을 살아서 조윤숙씨의의 노력과 애씀에 답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흐린 날이라고 해서 태양이 뜨지 않은 것은 아니다.
구름이 잠시 태양을 가렸을 뿐 태양은 언제나 떠있는 것이라 했기에 저 또한 동생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 합니다.
조윤숙씨!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감사의 말씀을 얼마만큼해야 제 마음이 제대로 전해질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도움받고자 내민 손을 잡아주신 그 마음으로 앞으로도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제 못난 동생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물어가는 한해의 끝자락에서 올 한해 조윤숙씨와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고 진실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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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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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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